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Grand Central Terminal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그랜드 센트럴 역)은 미국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 42번가와 파크 애비뉴에 있는 거대한 기차역이에요. 1913년에 문을 열었고, 웅장한 보자르 양식의 디자인에 수많은 예술 작품이 들어 있어요. 국립 역사 기념물이고, 기차·지하철 승객을 빼고도 2018년에만 2,160만 명이 찾은 세계 10대 관광지 중 하나예요.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나라
- 미국
- 위치
- 미국 뉴욕
- 지어진 해
- 1913
- 종류
- 사회 기반 시설
빠른 답변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어디에 있어요?
미국 뉴욕에 있어요.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언제 지어졌어요?
1913년에 지어졌어요.
보자르 양식의 거대한 기차역으로, 승강장 44면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으며 정면에는 티파니 유리 시계와 머큐리 조각상이 있습니다.
면적은 약 48에이커이고 플랫폼이 44개로, 세계의 어느 철도역보다 많아요. 플랫폼은 모두 지하에 있고 위층 30개, 아래층 26개의 선로를 이어요. 해마다 약 6,700만 명이 이용하고 출근 시간에는 58초마다 열차가 들어와요. 북아메리카에서 세 번째로 바쁜 역이에요. 안내소 위에 사면 놋쇠 시계가 달린 중앙 홀은 유명한 만남의 장소이고 영화에도 자주 나와요.
두 층으로 나눈 역
역은 승객용 층이 둘이에요. 위층은 장거리 열차, 아래층은 통근 열차용이에요. 철도 부사장 윌리엄 J. 윌거스의 아이디어로, 두 종류의 승객을 나누어 사람들이 잘 흘러가게 했어요. 장거리 열차는 1871년부터 1991년 암트랙이 펜 역으로 옮길 때까지 이곳에서 출발했어요. 호화 열차 '20세기 리미티드'는 1902~1967년 이곳에서 시카고로 달렸어요.
철거를 피하다
1960년대 이 역을 가진 철도 회사 펜 센트럴은 역을 허물고 고층 건물을 지으려 했어요. 뉴욕시는 1967년 이 역을 랜드마크로 지정해 거부했어요. 싸움은 미국 연방 대법원까지 갔고 대법원은 시의 손을 들어 주었어요. 1976년 국립 역사 기념물이 되었고 1998년에 큰 복원 공사를 했어요.
역 이상의 곳
건물에는 가게와 식당, 푸드 홀, 도서관, 행사장, 테니스 클럽, 철도 관제 센터도 있어요. 메트로 노스 선로 아래에는 롱아일랜드 철도용 새 역 '그랜드 센트럴 매디슨'이 2023년에 문을 열었어요. 지하 공간이 약 16에이커 늘어났어요.
재미있는 사실
- 중앙 홀 천장에는 별자리가 그려져 있습니다.
- 플랫폼 44개로 세계 어느 역보다 많아요.
- 출근 시간에는 58초마다 열차가 들어와요.
- 허물고 고층 건물을 지으려던 계획은 연방 대법원까지 갔어요.
- 건물 안에 테니스 클럽도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에는 시계와 조각상이 입구 위에 있는 웅장한 석조 역사가 담겨 있어요.
퀴즈 타임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과 테오티우아칸,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테오티우아칸 (1913 대 200) 테오티우아칸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