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밴더빌트
One Vanderbilt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옆에 선 KPF 설계의 초고층 빌딩으로, 맞물린 네 개의 매스가 위로 갈수록 가늘어지며 계단식 유리 왕관과 첨탑으로 이어집니다. 꼭대기 부근에 전망대 서밋(SUMMIT)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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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미국
- 위치
- 미국 뉴욕
- 지어진 해
- 2020
- 높이
- 427 m
- 종류
- 고층 빌딩
빠른 답변
원 밴더빌트, 어디에 있어요?
미국 뉴욕에 있어요.
원 밴더빌트, 언제 지어졌어요?
2020년에 지어졌어요.
원 밴더빌트,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427 m예요.
원 밴더빌트는 미국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바로 옆에 서 있는 초고층 빌딩이에요. 62층이고 지붕까지 높이는 약 397m, 뾰족한 꼭대기(스파이어)까지는 427m로, 2020년에 문을 열었을 때 뉴욕에서 네 번째로 높은 건물이었어요. 코언 페더슨 폭스(KPF)가 설계하고 SL 그린이 지었어요.
탑은 위로 갈수록 좁아지고, 여러 개의 '파빌리온'을 층층이 쌓은 뒤 유리 왕관과 첨탑으로 끝나요. 벽은 대부분 유리이고, 사이사이에 테라코타(구운 점토) 띠를 둘렀어요. 꼭대기에는 2021년에 문을 연 전망대 '서밋 원 밴더빌트'가 있어요.
주변과 어울리는 방법
설계자들은 옆에 있는 웅장한 기차역 그랜드 센트럴과 잘 어울리도록 신경 썼어요. 건물 아래쪽에는 쐐기 모양으로 비워 둔 공간이 있고, 로비에서 역과 지하철로 바로 이어져요. 내부에는 높이가 32m에 이르는 공간도 있어요. 이 자리에 있던 낡은 건물 다섯 채는 철거되었는데, 그중 한 건물의 돌고래와 아기 천사 모양 테라코타 장식은 따로 보관해서 다른 곳에 다시 쓰이게 했어요.
지어진 과정
SL 그린은 2001년부터 2011년까지 땅을 사 모았고 2012년에 계획을 발표했어요. 2013년 용도 지구 변경이 무산되어 몇 달 늦어졌지만 2015년에 허가가 나서 2016년 10월에 기공식을 열었어요. 2019년 9월 17일에 가장 꼭대기까지 올렸고, 코로나19 때문에 마무리가 늦어져 2020년 9월에 문을 열었어요. 전망대는 13개월 뒤에 열렸답니다.
재미있는 사실
- 꼭대기 첨탑은 427m로 지붕보다 약 30m 더 높아요.
- 로비가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과 지하철로 바로 이어져요.
- 벽은 유리에 테라코타(구운 점토) 띠를 두른 모양이에요.
- 이 자리에 있던 옛 건물의 돌고래·아기 천사 테라코타 장식은 철거 전에 따로 보관되었어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에는 위로 갈수록 좁아지는 탑과 층층이 쌓인 파빌리온, 유리 왕관과 첨탑이 보여요.
퀴즈 타임
원 밴더빌트와 크라이슬러 빌딩,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원 밴더빌트 (427 m 대 319 m) 크라이슬러 빌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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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