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안틸리아

Antilia

안틸리아
사진: Wibolsheim, CC BY-SA 3.0 · source

뭄바이 알타마운트 로드에 있는 27층, 높이 173m의 개인 저택으로, 퍼킨스+윌이 설계했습니다. 층마다 다른 방향으로 내민 상자형 층과 정원 층, 기울어진 기둥 층이 엇갈려 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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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인도
위치
인도 뭄바이
지어진 해
2010
높이
173 m

빠른 답변

안틸리아, 어디에 있어요?

인도 뭄바이에 있어요.

안틸리아, 언제 지어졌어요?

2010년에 지어졌어요.

안틸리아,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173 m예요.

안틸리아는 인도의 억만장자 무케시 암바니와 그 가족이 사는 집이에요. 인도 뭄바이의 '억만장자의 거리'에 서 있어요.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약 20억 달러를 들여 지었고, 2023년에는 약 46억 달러의 가치로 평가됐어요. 인도에서 가장 비싼 집이며, 세계에서 가장 비싸고 큰 개인 주택 가운데 하나예요.

27층에 높이 173미터인데, 천장이 아주 높아서 이 높이라면 보통 60층 정도까지 지을 수도 있대요. 규모 8의 지진에도 버티도록 설계됐고, 위의 여섯 개 층은 가족의 개인 생활 공간이에요. 디자인은 연꽃과 태양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어요.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연면적이 3만 7천 제곱미터가 넘어요. 자동차 168대 차고, 무도회장, 고속 승강기 9대, 50석 극장, 테라스 정원, 수영장, 스파, 헬스 센터, 사원, 그리고 벽에서 눈송이가 만들어지는 '눈의 방'까지 있어요. 헬기장도 세 곳 있지만 사용 승인은 받지 못했어요.

디자인과 이름

이름은 옛 지도에 대서양에 있다고 그려졌던 전설의 섬 안틸리아에서 따왔어요. 미국 회사 퍼킨스 앤드 윌과 허시 베드너 어소시에이츠가 설계했어요. 연꽃과 태양 모양이 수정, 대리석, 자개로 집 곳곳에 되풀이되지만, 같은 재료나 평면을 쓰는 층은 하나도 없어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단독 주택'이라 부르는 사람도 있지만, 직원 600명이 쓸 공간도 있어서 아니라고 보는 사람도 있어요.

어디에 있고 왜 유명할까요?

약 4,500제곱미터 부지는 1895년에 세운 자선 단체가 운영하던 고아원이 있던 자리예요. 2002년 암바니가 가진 회사에 땅이 팔렸는데, 이 매매가 몇 해 동안 법정 다툼이 되면서 더 유명해졌어요.

입주 잔치는 2010년 11월에 열렸어요. 가족은 사제들이 건물을 축복하는 의식을 한 뒤인 2011년에야 들어가 살기 시작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무케시 암바니의 집으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개인 주택 가운데 하나입니다.
  • 자동차 168대를 세울 수 있는 차고가 있어요.
  • 벽에서 눈송이가 만들어지는 방이 있어요.
  • 규모 8의 지진에도 견디도록 설계됐어요.
  • 이름은 옛 지도가 대서양에 그렸던 전설의 섬에서 따왔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에는 상자를 쌓은 듯한 탑과 그 사이사이 열린 정원 층이 담겨 있어요.

퀴즈 타임

안틸리아와 월드 원,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월드 원 (173 m 대 280 m) 월드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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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