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 왕궁
Buda Castle

부다 성(왕궁)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있는 헝가리 왕들의 역사적인 성과 궁전 단지예요. 도나우강 위 성의 언덕 남쪽 끝에 서 있어요. 이곳의 첫 왕궁은 1247년부터 1265년 사이에 지었어요. 지금 보이는 거대한 바로크 궁전은 1749년부터 1769년에 지었고, 제2차 세계대전의 부다페스트 포위전에서 크게 부서진 뒤 더 단순한 바로크 양식으로 다시 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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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헝가리
- 위치
- 헝가리 부다페스트
- 지어진 해
- 1912
- 종류
- 궁전
빠른 답변
부다 왕궁, 어디에 있어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있어요.
부다 왕궁, 언제 지어졌어요?
1912년에 지어졌어요.
도나우강이 내려다보이는 성 언덕 위의 헝가리 왕궁으로, 초록 구리 돔이 특징입니다.
지금은 헝가리 국립 미술관, 부다페스트 역사 박물관, 세체니 국립 도서관이 들어 있어요. 성벽은 북쪽의 성 지구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데, 중세와 바로크, 신고전주의 집과 교회가 모인 동네예요. 푸니쿨라가 성의 언덕과 세체니 다리를 이어 주고, 이 지역은 198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포함되었어요.
중세의 웅장함
벨러 4세가 1247년 언덕에 첫 왕궁을 짓기 시작했어요. 나중에 지기스문트 왕이 중세 후기에서 아마 가장 큰 고딕 궁전으로 키웠고, 그의 '새 궁전'에는 길이 70 m의 로마 홀이 있었어요. 1476년 나폴리의 베아트리체와 결혼한 마차시 코르비누스 왕 때는 이탈리아 예술가들이 부다로 와서, 알프스 북쪽 최초의 르네상스 중심지가 되었어요. 궁전에는 황금 천장 방 두 개와 코르비나 도서관이 있었어요.
파괴와 새 궁전
오스만 튀르크를 몰아낸 전쟁에서 많은 건물이 불타고 무너졌어요. 오스만이 화약고로 쓰던 이슈트반 탑은 대포알 하나에 맞아 폭발했는데, '불꽃 가브리엘'이라는 수사가 쏘았다고 전해져요. 1715년 폐허를 철거하고 작은 바로크 궁전을 지었어요. 이어서 마리아 테레지아 여왕이 U자형 대(大) 바로크 궁전을 짓게 했고, 첫 돌은 여왕의 생일인 1749년 5월 13일에 놓았어요.
대학과 박물관으로
여왕은 궁전에 살지 않고 한쪽을 수녀들에게 내주었다가 1777년 나기손바트 대학을 옮겨 왔어요. 4층 높이의 천문대 탑도 세워졌어요. 1778년에는 헝가리 첫 왕 성 이슈트반의 미라가 된 오른손을 모시는 예배당도 지었어요. 제2차 세계대전의 피해를 입은 뒤 궁전을 다시 지었고, 지금은 박물관과 도서관의 터전이에요.
재미있는 사실
- 지금은 헝가리 국립미술관과 부다페스트 역사박물관이 들어 있습니다.
- 지기스문트 왕 궁전의 로마 홀은 길이가 70 m였어요.
- 대포알 하나가 이슈트반 탑의 화약을 터뜨려 당시 기록에 따르면 터키 병사 1,500명이 죽었대요.
- 바로크 궁전의 첫 돌은 마리아 테레지아의 생일인 1749년 5월 13일에 놓았어요.
- 지금은 궁전 안에 헝가리 국립 미술관이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언덕 위의 긴 왕궁과 초록빛 구리 돔을 보여 줘요.
퀴즈 타임
부다 왕궁과 성 슈테판 대성당,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성 슈테판 대성당 (1912 대 1511) 성 슈테판 대성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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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