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창덕궁

Changdeokgung Palace

창덕궁
사진: Bernard Gagnon, CC0 · source

창덕궁은 대한민국 서울에 있는 조선 시대의 궁궐로, 원래 모습이 잘 보존된 궁궐 가운데 하나예요. 1405년에 으뜸 궁궐인 경복궁에 이어 서울에서 두 번째로 세워졌어요. 이름은 '덕을 번성하게 하는 궁궐'이라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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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대한민국
위치
대한민국 서울
지어진 해
1405
종류
궁전

빠른 답변

창덕궁, 어디에 있어요?

대한민국 서울에 있어요.

창덕궁, 언제 지어졌어요?

1405년에 지어졌어요.

자연 지형에 맞춰 배치한 조선의 궁궐로, 정전인 인정전과 후원이 아름답습니다.

1997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록됐어요. 반듯한 격자 대신 땅의 생김새를 따라 건물을 앉힌 것과, 뒤쪽의 넓은 정원 후원(비원)으로 유명해요. 오랫동안 왕실 가족이 살던 곳이었고, 지금은 대표적인 관광 명소예요.

임금님들이 좋아한 궁궐

법으로 정한 으뜸 궁궐은 경복궁이었지만, 대부분의 임금은 창덕궁에서 살기를 더 좋아했어요. 1592년 임진왜란 때 서울의 궁궐이 모두 불에 탔는데, 전쟁이 끝난 뒤에는 창덕궁과 창경궁만 다시 지었어요. 그래서 창덕궁이 몇백 년 동안 으뜸 궁궐 구실을 했어요. 두 궁궐을 합쳐 '동궐'이라고 불렀어요. 19세기 말에는 고종이 다시 지은 경복궁으로 왕실을 옮겼어요. 1907년에는 아들이자 마지막 임금인 순종이 창덕궁을 정식 궁궐로 삼았어요.

땅에 어울리게 지은 궁궐

건물들은 뒷산 줄기인 응봉 자락의 생김새에 맞춰 놓였어요. 정전은 인정전이에요. 뒤쪽 후원은 왕실 사람들만 쓰던 정원인데, 지금은 대부분 관람할 수 있고 일부 구역은 예약해서 가이드 투어로 봐야 해요. 왕실 가족은 1945년 광복 뒤에도 20세기 후반까지 이곳에서 살았어요.

재미있는 사실

  • 뒤뜰인 후원(비원)은 왕실 사람들만 쓰던 정원입니다.
  • 뒤뜰인 후원(비원)은 왕실 사람들만 쓰던 정원이에요.
  • 창경궁과 함께 '동궐'이라고 불렸어요.
  • 1592년 임진왜란 뒤에는 경복궁보다 창덕궁이 먼저 다시 지어졌어요.

지구본에서는

자연 지형에 맞춰 놓인 궁궐 건물과 정전인 인정전, 그리고 유명한 후원을 볼 수 있어요.

퀴즈 타임

창덕궁과 명동성당,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창덕궁 (1405 대 1898) 명동성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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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