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레 콜파트리아
Colpatria Tower

1979년 완공된 50층 사무용 빌딩으로, 오랫동안 보고타 스카이라인의 상징이었습니다. 땅에서 지붕까지 끊김 없이 이어지는 흰 콘크리트 기둥선이 외벽을 덮고, 밤에는 LED 조명 쇼로 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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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콜롬비아
- 위치
- 콜롬비아 보고타
- 지어진 해
- 1979
- 높이
- 196 m
- 종류
- 고층 빌딩
빠른 답변
토레 콜파트리아, 어디에 있어요?
콜롬비아 보고타에 있어요.
토레 콜파트리아, 언제 지어졌어요?
1979년에 지어졌어요.
토레 콜파트리아,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196 m예요.
토레 콜파트리아는 콜롬비아 보고타 도심의 26번가와 7번 도로가 만나는 곳에 있는 50층 고층 건물이에요. 1973년부터 1978년까지 지어서 1979년에 문을 열었고 높이는 196미터예요. 완공되었을 때 콜롬비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되었고, 2007년까지 그 자리를 지켰어요. 지금은 나라에서 네 번째로 높아요.
흰 콘크리트 벽기둥과 가는 수직 유리 창살이 땅에서 지붕까지 끊김 없이 이어져서 환기와 햇빛이 들어와요. 콜파트리아 은행의 본사가 있고, 다른 은행과 금융 회사도 많이 입주해 있어요. 약 40년 동안 콜롬비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고 밤마다 불을 밝혀서 나라를 대표하는 명소가 되었어요.
밤을 밝히는 조명
1998년부터 색이 변하는 제논 조명 36개로 밤마다 건물을 비췄어요. 2012년에는 네덜란드 필립스가 높이 120미터의 LED 시스템으로 바꿔서 조명이 더 좋아졌고, 고화질 영상을 건물 벽면에 쏠 수도 있게 되었어요. 이 조명과 높이 덕분에 BD 바카타나 국제무역센터 같은 이웃 건물들 사이에서도 눈에 띄어요.
건물과 전망
건물 아래쪽은 보고타의 가장 중요한 두 큰길이 만나는 곳에 정사각형으로 지었어요. 단지에는 높은 탑과 대비되도록 지은 10층 별관이 따로 있고, 여러 은행 사무실과 주차장이 있어요. 49층에는 전망대가 있어서 주말과 공휴일에 방문객에게 열려요. 높이와 도심이라는 위치 덕분에 보고타를 내려다보기 좋은 곳 중 하나예요.
계단 오르기 대회
해마다 12월 8일에는 이곳에서 타워 달리기 경주가 열려요. 참가자들은 10명씩 조를 이루어 30초 간격으로 출발해 980개 계단을 올라요. 기록은 5분 11초예요. 2010년부터는 세계 160개가 넘는 계단 오르기 대회를 잇는 타워러닝 월드컵의 마지막 경기이자 시상식 장소가 되었고, 2012년에는 세계 18개 주요 대회로 이뤄진 마스터 레이스에도 들어갔어요.
재미있는 사실
- 2007년 토레 데 라 에스콜레라가 지어졌다 철거된 뒤 콜파트리아가 다시 콜롬비아 최고층이 되었어요.
- 2016년 BD 바카타가 꼭대기까지 올라가며 최고층 자리를 넘겨주었어요.
- 타워 달리기 대회에서는 계단 980개를 올라요.
- LED 조명 시스템의 높이는 120미터예요.
지구본에서는
끊김 없이 이어진 흰 세로 기둥이 있는 날씬한 탑이에요. 밤에는 색색으로 빛나는 모습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토레 콜파트리아와 구세주 그리스도상,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토레 콜파트리아 (196 m 대 30 m) 구세주 그리스도상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