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펠리페 데 바라하스 성
Castillo San Felipe de Barajas

산펠리페 데 바라하스 성채는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 있는 거대한 돌 요새예요. 산라사로 언덕 위에 지어져서, 육지와 바다에서 도시로 오는 길을 모두 내려다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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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콜롬비아
- 위치
- 콜롬비아 카르타헤나
- 지어진 해
- 1657
- 종류
- 요새
빠른 답변
산펠리페 데 바라하스 성, 어디에 있어요?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 있어요.
산펠리페 데 바라하스 성, 언제 지어졌어요?
1657년에 지어졌어요.
산라사로 언덕을 감싼 스페인의 거대한 요새로, 1741년 영국군의 대공세를 막아낸 것으로 유명합니다.
처음에는 '산라사로 성'이라는 이름으로 1639년에 지어졌고, 1657년까지 넓혀졌어요. 이름은 스페인 국왕 펠리페 4세를 기려 붙였어요. 모양은 삼각형이고 포대(대포를 놓는 자리)들이 서로를 지켜 주도록 짜여 있으며, 안에는 미로 같은 터널이 있어요. 높이는 바다에서 약 41m이고, 아메리카 대륙에 있는 스페인 요새 가운데 가장 크고 강한 것으로 꼽혀요.
성채는 도시를 어떻게 지켰을까요?
벽은 아래가 넓고 위로 갈수록 좁아지게 쌓았고, 여러 개의 보루가 이어진 모양이에요. 포대와 방어 벽이 서로를 엄호해서, 적이 한 곳을 차지해도 다음 곳에서 곧바로 공격을 받았어요. 대포 68문이 도시 반대쪽, 곧 바깥쪽을 향해 있었고요. 이 성채는 스페인 사람들의 감독 아래 아프리카 출신 노예들의 노동으로 지어졌어요.
어떤 유명한 전투가 있었나요?
1697년에는 프랑스 사략선 대장 포앵티스가 성을 차지했어요. 1741년에는 영국의 에드워드 버넌 제독이 큰 군대로 공격했지만, 스페인의 블라스 데 레소 제독이 막아 냈어요. 이 전투는 '젠킨스의 귀 전쟁' 중에 일어났어요. 1763년에 성채를 한 번 더 넓혔고, 독립 전쟁 중이던 1816년에는 도시가 스페인 왕당파에게 넘어갔어요.
재미있는 사실
- 처음에는 '산라사로 성'이라고 불렸어요.
- 언덕 꼭대기에 삼각형 모양으로 지어졌어요.
- 언덕 속에 터널이 미로처럼 뚫려 있어요.
- 1741년 영국의 큰 공격을 막아 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산라사로 언덕을 감싼 돌 성채를 보여 줘요. 삼각형으로 이어진 성벽과 포대, 커다란 출입구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산펠리페 데 바라하스 성과 시우다드 페르디다,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시우다드 페르디다 (1657 대 800) 시우다드 페르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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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