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엘 페뇰 데 과타페

El Peñón de Guatapé

엘 페뇰 데 과타페
사진: Sebastian Reategui, CC0 · source

과타페 바위는 '엘 페뇬 데 과타페' 또는 '라 피에드라'라고 불리는, 콜롬비아 안티오키아 지방 들판에 우뚝 솟은 거대한 화강암 바위예요. 평평한 땅 위에 혼자 솟은 바위산을 '잔구'라고 부르는데, 이 바위는 바닥에서 최대 약 200미터나 솟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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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콜롬비아
위치
콜롬비아 안티오키아
높이
200 m

빠른 답변

엘 페뇰 데 과타페, 어디에 있어요?

콜롬비아 안티오키아에 있어요.

엘 페뇰 데 과타페,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200 m예요.

708개의 계단으로 오를 수 있는 거대한 바위로, 정상에서 호수 풍경이 펼쳐집니다.

한쪽 틈에 낸 약 700개의 계단을 오르면 꼭대기 전망대에 닿아요. 과타페 마을 근처로 호수와 초록 섬이 미로처럼 펼쳐진 풍경이 보여요. 주변의 무른 땅이 깎여 나가는 동안 단단하게 버틴 화강암이 남은 것인데, 바위가 주변 돌보다 갈라진 틈이 적어서 그랬을 것으로 보여요.

바위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안티오키아 저반이라는 거대한 화강암 덩어리의 일부예요. 땅속에서 식어 굳은 바위로, 지질학자들은 약 6,500만 년 전의 것이라고 말해요. 석영, 장석, 화강암이 주성분이고 길이는 약 285미터, 폭은 약 110미터예요. 주변 돌보다 틈이 적어서 오래 깎이지 않고 버텼어요.

누가 처음 올랐을까요

옛날 이곳에 살던 타하미 사람들은 이 바위를 숭배하며 '바위' 또는 '돌'이라는 뜻의 모하라라고 불렀어요. 공식적으로 처음 오른 날은 1954년 7월 16일이고, 루이스 에두아르도 비예가스 로페스, 페드로 넬 라미레스, 라몬 디아스가 닷새 동안 바위 벽에 막대기를 박아 오르며 해냈어요. 비예가스는 쓸모없는 땅이라고 생각하던 농부들에게서 바위를 사서 갈라진 틈에 계단을 만들고 입장료를 받기 시작했어요. 바위 아래에는 그의 동상이 서 있어요.

지금 가 보면

바위 아래에는 음식과 기념품 가게가 있고, 계단 중간쯤에는 작은 성모 마리아 사당이 있어요. 꼭대기에는 3층 전망탑과 가게, 쉬는 자리가 있어요. 계단에 노란 숫자가 붙어 있어서 몇 칸 올랐는지 알 수 있고, 바위 둘레를 도는 헬리콥터 투어도 있어요. 꼭대기에서 보이는 호수들은 수력 발전용 댐으로 생긴 거예요.

과타페 마을과 엘 페뇰 마을은 서로 이 바위가 자기 것이라고 다퉜어요. 과타페 사람들이 바위 서쪽 면에 마을 이름을 크게 흰색으로 쓰기 시작했는데, 엘 페뇰 사람들이 몰려와 막는 바람에 큰 G와 다음 글자의 세로줄 하나만 남았어요.

재미있는 사실

  • 바위에 난 계단은 약 700개이고, 위키백과는 708개라고 세어요.
  • 바위는 바닥에서 최대 약 200미터 솟아 있어요.
  • 타하미 말로 이름은 모하라예요.
  • 과타페와 엘 페뇰 마을이 서로 바위 주인이라고 다퉈서, 끝내지 못한 흰 G 글자가 지금도 남아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에는 한쪽에 지그재그 계단이 난 거대한 회색 화강암 바위가 보여요. 홀로 우뚝 선 바위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엘 페뇰 데 과타페와 구세주 그리스도상,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엘 페뇰 데 과타페 (200 m 대 30 m) 구세주 그리스도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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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