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료카쿠
Goryokaku

고료카쿠는 '다섯 모서리 요새'라는 뜻으로, 일본 북쪽 홋카이도의 하코다테에 있는 별 모양 요새예요. 수백 년 동안 일본을 다스린 도쿠가와 막부가 끝나기 2년 전인 1866년에 완공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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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일본
- 위치
- 일본 홋카이도 하코다테
- 지어진 해
- 1866
- 종류
- 요새
빠른 답변
고료카쿠, 어디에 있어요?
일본 홋카이도 하코다테에 있어요.
고료카쿠, 언제 지어졌어요?
1866년에 지어졌어요.
하코다테에 있는 별 모양의 서양식 성채로, 1868~1869년 하코다테 전쟁의 무대였습니다.
쓰가루 해협을 지키려고 유럽 요새 도시의 방식을 참고해 설계했어요. 별 모양이면 성벽에 대포를 더 많이 놓을 수 있고 사각지대도 줄어서, 전통적인 일본 성보다 방어에 유리해요. 지금은 공원이자 특별 사적이고, 봄에는 일본에서 벚꽃 구경으로 유명한 곳이에요.
역사
서양 학문을 연구하던 다케다 아야사부로가 유럽의 요새를 공부한 뒤 1855년에 설계했고, 공사에는 7년이 걸렸어요. 막부가 무너진 뒤 반란군은 '에조 공화국'이라는 짧게 존재한 나라를 세우고 고료카쿠를 본부로 삼았어요. 보신 전쟁의 마지막 전투가 일주일 동안 여기서 벌어졌어요. 전쟁 뒤에는 건물 대부분이 헐렸고, 해자의 얼음은 '고료카쿠 얼음'이라는 이름으로 일본 본섬에 팔렸어요.
지금의 모습
고료카쿠는 1914년에 공원이 되었고, 1952년에 특별 사적으로 지정됐어요. 2006년에 문을 연 높은 전망탑에서 별 모양을 위에서 내려다볼 수 있어요. 요새의 중심 건물이던 관청(봉행소)은 일부를 복원해 2010년에 완성했고, 지금은 요새 이야기를 전시해요. 유명한 검객 히지카타 도시조의 동상도 전망탑 안에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고료카쿠'는 '다섯 모서리 요새'라는 뜻입니다.
- 이름은 다섯 모서리 별 모양에서 따서 '다섯 모서리 요새'라는 뜻이에요.
- 겨울에 해자가 얼면 그 얼음을 '고료카쿠 얼음'이라는 이름으로 팔았어요.
- 벚나무가 많아 봄에 인기 있는 꽃구경 명소예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은 하코다테의 서양식 별 모양 요새를 보여 줘요.
퀴즈 타임
고료카쿠와 경복궁,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경복궁 (1866 대 1395) 경복궁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