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레토코 반도
Shiretoko Peninsula

시레토코반도는 일본 홋카이도 북동쪽 끝에서 오호츠크해로 뻗어 나온 야생의 반도예요. 길이는 약 70km예요. 이름은 아이누어 '시르 에톡'에서 왔고 '땅의 끝', 즉 '땅이 튀어나온 곳'이라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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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일본
- 위치
- 일본 홋카이도 시레토코
- 종류
- 공원
빠른 답변
시레토코 반도, 어디에 있어요?
일본 홋카이도 시레토코에 있어요.
홋카이도 북동쪽으로 뻗은 원시림 반도로, 불곰과 유빙으로 유명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입니다.
북반구에서 바다얼음이 흔히 생기는 가장 남쪽 지역이라는 점 때문에 200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어요. 숲과 해안에는 불곰, 사슴 등 많은 동물이 살아요. 반도 12만 헥타르가 넘는 땅이 포함돼요.
얼음과 불
겨울이면 소야 해류가 오호츠크해의 바다얼음을 싣고 와 반도 서쪽 해안에 막아 세워요. 바다얼음이 정기적으로 생기는 지구에서 가장 낮은 위도(북위 43도쯤)예요.
시레토코는 화산 줄기 위에 있어서 가장 높은 봉우리인 라우스산을 비롯한 화산이 이어져요. 화산 덕분에 온천이 여러 곳 있고, 폭포가 통째로 온천인 곳도 있어요.
야생 동물과 보호
침엽수와 활엽수 숲이 있고, 해발 1,000m 위에는 시베리아 난쟁이 소나무가 자라요. 불곰, 여우, 에조사슴 같은 야생 동물이 살아요.
1964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어요. 이렇게 야생 자연이 많이 남은 곳은 홋카이도에서도 드물어요. 해류가 여름에는 안개를, 겨울에는 바다얼음을 가져와서 여름은 짧고 겨울은 길어요.
재미있는 사실
- 북반구에서 바다얼음이 생기는 가장 낮은 위도의 지역 가운데 하나입니다.
- 아이누어로 '땅의 끝'이라는 뜻이에요.
- 바다얼음이 지구에서 거의 가장 남쪽에서 생겨요.
- 폭포 하나는 그대로 천연 온천이에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화산 산들과 불곰, 떠다니는 얼음이 있는 야생의 반도를 보여 줘요.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