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수 폭포
Iguazu Falls

이구아수 폭포는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의 국경을 따라 흐르는 이구아수강에 있는 거대한 폭포예요. 크고 작은 폭포가 약 150~300개나 모여 있어서 세계에서 가장 큰 폭포 무리로 꼽혀요. 물의 양에 따라 폭포의 수가 달라지는 것도 특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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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브라질
- 위치
- 브라질·아르헨티나 국경
- 높이
- 82 m
- 종류
- 폭포
빠른 답변
이과수 폭포, 어디에 있어요?
브라질·아르헨티나 국경에 있어요.
이과수 폭포,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82 m예요.
270여 개의 폭포가 늘어선 세계 최대 규모의 폭포계로, "악마의 목구멍"이 유명합니다.
가장 유명한 곳은 '악마의 목구멍'이라는 좁고 깊은 협곡으로, 강물의 절반쯤이 이곳으로 쏟아져 내려요. 폭포는 두 나라에 있는 국립공원 안에 있고, 1980년대에 둘 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어요. 이구아수라는 이름은 과라니어로 '큰 물'이라는 뜻이에요.
폭포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강물은 단단한 화산암인 현무암이 겹겹이 쌓인 계단을 따라 떨어져요. 계단 높이는 약 35m와 40m이고, 2.7km에 이르는 절벽 가장자리에 섬이 많아서 강물이 60~82m 높이의 폭포 여러 개로 나뉘어요. 폭포 꼭대기의 바위가 해마다 조금씩 깎여서 폭포는 1년에 1.4~2.1cm쯤 위쪽으로 물러나고 있어요.
악마의 목구멍은 어떤 곳인가요?
악마의 목구멍은 너비 80~90m, 깊이 70~80m쯤 되는 협곡이에요. 강물의 절반 정도가 우르릉거리며 쏟아지고 물안개가 자욱하게 피어올라요. 두 나라의 국경선이 바로 이 협곡을 지나가요. 폭포 대부분은 아르헨티나 쪽에 있고, 브라질 쪽에서는 폭포 전체를 넓게 볼 수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약 275개의 크고 작은 폭포가 모여 있습니다.
- 전설에 따르면 화가 난 신이 강을 갈라서 두 연인 나이피와 타로바를 영원히 떨어지게 했대요.
- 이 폭포를 처음 기록한 유럽 사람은 1541년 스페인 탐험가 알바르 누녜스 카베사 데 바카예요.
- 폭포 근처에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세 나라의 국경이 만나는 곳이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에는 휘어진 절벽을 따라 여러 갈래로 나뉜 폭포와 악마의 목구멍이 표현되어 있어요. 물줄기가 여러 갈래로 나뉜 모습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이과수 폭포와 이타이푸 댐,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이타이푸 댐 (82 m 대 196 m) 이타이푸 댐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