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이푸 댐
Itaipu Dam

이타이푸 댐은 브라질과 파라과이 국경을 흐르는 파라나강에 세운 거대한 수력 발전 댐이에요. 높이가 약 196m이고, 2020년에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전기를 만들어 낸 수력 발전소였어요. 이보다 많은 곳은 중국의 싼샤 댐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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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파라과이
- 위치
- 브라질·파라과이 국경
- 지어진 해
- 1984
- 높이
- 196 m
- 종류
- 사회 기반 시설
빠른 답변
이타이푸 댐, 어디에 있어요?
브라질·파라과이 국경에 있어요.
이타이푸 댐, 언제 지어졌어요?
1984년에 지어졌어요.
이타이푸 댐,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196 m예요.
파라나강에 세운 거대한 수력발전 댐으로, 발전량이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두 나라가 함께 쓰는 발전소예요. 700메가와트짜리 발전기 20대가 모여 총 14기가와트의 전기를 만들고, 그 전기를 수백 km 떨어진 큰 도시까지 보내요. '이타이푸'는 공사장 근처 섬에 있던 '소리 나는 돌'을 뜻하는 과라니어에서 왔어요.
어떻게 지었나요?
1973년 브라질과 파라과이가 이타이푸 조약을 맺었고, 공사는 1984년까지 이어졌어요. 2016년에도 약 3,000명이 일할 만큼 큰 시설이에요. 거대한 저수지를 만들면서 약 1만 가구가 살던 곳을 떠나야 했고, 한때 세계에서 가장 큰 폭포 가운데 하나였던 과이라 폭포도 물에 잠겼어요.
전기는 어떻게 나눠 쓰나요?
발전기 절반은 파라과이에 맞춰 50Hz, 나머지 절반은 브라질에 맞춰 60Hz 전기를 만들어요. 두 나라가 쓰는 전기 규격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파라과이는 자기 몫을 다 쓰지 못해서 남는 전기를 약 800km 길이의 고압선으로 브라질에 보내요. 2009년에는 폭풍이 송전선을 망가뜨려 파라과이 전체가 15분 동안 정전되기도 했어요.
재미있는 사실
- 파라과이에서 쓰는 전기의 대부분을 만들어 냅니다.
- 발전기 열 대는 50Hz, 열 대는 60Hz로 돌아가서 서로 다른 두 전기 체계를 함께 지원해요.
- 이 댐의 저수지 때문에 과이라 폭포가 물에 잠겼어요.
- 2009년 폭풍으로 송전선이 끊겨 파라과이 전체가 15분간 정전되었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에는 강을 가로지르는 길고 두꺼운 콘크리트 댐과 방수로가 보여요. 국경을 가로지르는 댐 벽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이타이푸 댐과 이과수 폭포,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이타이푸 댐 (196 m 대 82 m) 이과수 폭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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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