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소이스 마라녜시스
Lençóis Maranhenses

렌소이스 마라냥스 국립공원은 브라질 북동쪽 해안, 마라냥주에 펼쳐진 거대한 흰 모래언덕 지대예요. 넓이는 약 15만 5,000헥타르(1,550제곱킬로미터)이고 대서양 해변이 70킬로미터 이어져요. 사막처럼 보이지만 사막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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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브라질
- 위치
- 브라질 마라냥
- 종류
- 공원
빠른 답변
렌소이스 마라녜시스, 어디에 있어요?
브라질 마라냥에 있어요.
하얀 모래언덕 사이에 우기마다 청록색 빗물 호수가 생기는 독특한 풍경입니다.
해마다 비가 약 1,200밀리미터 내리는데, 진짜 사막은 연 250밀리미터 이하예요. 우기에는 언덕 사이에 청록색 호수가 생겨요. 1981년에 보호구역이 됐고 2024년 7월에 빼어난 아름다움과 독특한 풍경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랐어요. '렌소이스'는 포르투갈어로 침대 시트라는 뜻이에요. 하얀 모래언덕이 널어놓은 시트처럼 보여서 붙은 이름이에요.
모래 사막에 어떻게 호수가 있을까요
비는 대부분 1월부터 5월 사이에 내려요. 빗물이 언덕 사이 움푹한 곳에 고이고, 모래 밑의 단단한 암석층이 물이 빠지지 않게 막아요. 호수는 길이 100미터, 깊이 3미터까지 되고, 모두 합치면 공원의 최대 41퍼센트를 덮어요. 물은 27~32도로 따뜻해요. 건기가 오면 물이 금세 말라서 한 달에 1미터쯤 얕아져요.
모래언덕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파르나이바강과 프레기수스강이 내륙의 모래를 바다로 실어 날라요. 그러면 바람이 그 모래를 해안에서 50킬로미터까지 다시 땅 쪽으로 밀어 올려 높이 40미터에 이르는 초승달 모양 언덕을 만들어요. 이 언덕들은 제4기 후기, 곧 지구 역사의 가장 최근 시기에 생겼어요.
모래언덕 속 생명
호수에는 물고기가 살아요. 늑대고기는 젖은 진흙에 파고들어 건기 내내 잠을 자요. 공원 안에는 '레스팅가'라고 부르는 푸른 식물 오아시스 두 곳과 맹그로브 숲도 있어요. 새는 112종, 파충류는 적어도 42종이 살고, 주홍따오기, 신열대 수달, 온실라, 서인도 매너티는 브라질에서 멸종위기 동물로 등록돼 있어요. 해마다 약 6만 명이 찾아오고, 영화에도 풍경이 나왔어요.
재미있는 사실
- 사막처럼 보이지만 비가 많이 내려 해마다 모래언덕 사이에 호수가 생깁니다.
- 해마다 비가 약 1,200밀리미터 내려서 진짜 사막보다 훨씬 많아요.
- 우기에는 호수가 공원 넓이의 최대 41퍼센트를 덮을 수 있어요.
- 모래언덕은 높이가 최대 40미터예요.
- 늑대고기라는 물고기는 건기 동안 진흙 속에서 잠을 자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하얀 모래 언덕과 그 사이의 청록색 호수를 보여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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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