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레 라티노아메리카나
Torre Latinoamericana

1956년부터 1982년까지 멕시코에서 가장 높았던 유리·알루미늄 외벽의 고층 빌딩으로, 강철 골조와 깊은 말뚝 기초 덕분에 1957년과 1985년 대지진을 견뎠습니다. 꼭대기에 전망대와 철골 첨탑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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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멕시코
- 위치
- 멕시코 멕시코시티
- 지어진 해
- 1956
- 높이
- 182 m
- 종류
- 고층 빌딩
빠른 답변
토레 라티노아메리카나, 어디에 있어요?
멕시코 멕시코시티에 있어요.
토레 라티노아메리카나, 언제 지어졌어요?
1956년에 지어졌어요.
토레 라티노아메리카나,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182 m예요.
토레 라티노아메리카나(라틴아메리카 타워)는 멕시코시티 한가운데에 있는 고층 빌딩이에요. 1956년 4월 30일에 문을 열었고, 높이 214미터의 토레 에헤쿠티바 페멕스가 완공된 1982년까지 거의 27년 동안 멕시코에서 가장 높은 완공 건물이었어요.
1985년 규모 8.1의 멕시코시티 지진에도 피해 없이 버텨서 유명해요. 그때 시내의 다른 건물 여러 채는 피해를 입었어요. 위치와 높이, 역사 덕분에 도시에서 가장 중요한 랜드마크 중 하나로 꼽혀요. 원래 라 라티노아메리카나 보험회사의 본사로 지었어요. 탑의 이름은 이 회사에서 따왔어요.
이 땅의 옛 모습
이 땅에는 오랜 이야기가 있어요. 한때 멕시카 지배자 몬테수마 2세의 개인 동물원이 있던 자리였고, 스페인 정복 뒤에는 산프란시스코 수도원이 세워졌어요. 수도원은 나중에 문을 닫았고 재산 대부분은 몰수됐어요. 탑은 전쟁이 끝난 뒤의 호황기인 1940년대 말에 짓기 시작했고, 보험회사가 4~8층에 입주했으며 나머지 사무실은 세를 놓았어요.
지진에 강한 탑
멕시코시티는 땅이 물러서 지진의 흔들림이 큰 곳이에요. 이 탑은 강철 골조와 깊은 기초 덕분에 1985년 지진을 버틸 수 있었어요. 위키백과 기준으로 높이는 약 166미터이고, 첨탑까지 치면 약 182미터예요. 꼭대기 가까이의 전망대에서는 거대한 도시가 넓게 내려다보여요. 도시의 물러진 땅 때문에 지진은 높은 건물에 특히 위험해요.
재미있는 사실
- 거의 27년 동안 멕시코에서 가장 높은 완공 건물이었어요.
- 이 땅에는 한때 멕시카 지배자 몬테수마 2세의 개인 동물원이 있었어요.
- 강력했던 1985년 지진도 피해 없이 이겨 냈어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은 전망대와 격자 첨탑이 달린 유리와 알루미늄 탑을 보여 줘요.
퀴즈 타임
토레 라티노아메리카나와 베야스 아르테스 궁전,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토레 라티노아메리카나 (182 m 대 53 m) 베야스 아르테스 궁전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