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머치슨 폭포

Murchison Falls

머치슨 폭포
사진: Rod Waddington, CC BY-SA 2.0 · source

머치슨 폭포는 우간다에서 나일강이 앨버트 호수로 흘러드는 곳에 있는 폭포로, 카발레가 폭포라고도 해요. 꼭대기에서는 강 전체가 폭 7미터(23피트) 정도의 좁은 바위틈으로 몰려 들어갔다가 43미터(141피트) 아래로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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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우간다
위치
우간다 머치슨 폭포 국립공원
높이
43 m
종류
폭포

빠른 답변

머치슨 폭포, 어디에 있어요?

우간다 머치슨 폭포 국립공원에 있어요.

머치슨 폭포,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43 m예요.

나일강 전체가 폭 7m의 좁은 바위 틈으로 쏟아지는 강력한 폭포입니다.

여기로 오는 물은 빅토리아 호수에서 흘러나온 물로, 1초에 약 300세제곱미터나 돼요. 폭이 10미터도 안 되는 협곡으로 몰리니 천둥 같은 소리가 나요. 이 폭포의 이름은 주변의 머치슨 폭포 국립공원에도 붙었고, 우간다에서 손꼽히는 관광 명소예요.

이름과 탐험가

폭포를 처음 공식적으로 본 유럽 사람은 새뮤얼 베이커와 플로렌스 베이커 부부였고, 영국 왕립지리학회 회장 로더릭 머치슨의 이름을 따서 폭포 이름을 지었어요. 일부 역사가들은 서기 61년에 네로 황제가 보낸 로마 병사들이 이곳에 닿았을지도 모른다고 하지만 논란이 많아요. 1970년대 이디 아민 정권 때는 부뇨로 왕국의 카발레가 왕의 이름을 따 카발레가 폭포로 바꿨는데 법으로 정해진 건 아니었고, 정권이 무너진 뒤 원래 이름으로 돌아갔어요. 지금도 두 이름을 함께 써요.

폭포를 지키다

1954년에는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폭포 바로 아래쪽 강가에 비행기를 추락시킨 일이 있었어요. 2019년 8월에 우간다는 폭포와 관광을 지키려고 이곳의 수력발전 사업 계획을 거절했어요. 이 폭포는 우간다에서 관광 수입이 큰 명소라서, 폭포를 지키는 일은 주변 공원과 지역 일자리를 지키는 일이기도 해요.

재미있는 사실

  • 나일강은 폭 7미터쯤의 틈으로 몰렸다가 43미터를 떨어져요.
  • 1초에 약 300세제곱미터의 물이 폭포 위로 흘러요.
  • 우간다는 2019년에 폭포를 그대로 두려고 수력발전 사업을 거절했어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은 나일강이 좁은 바위틈으로 모였다가 우르릉 쏟아지는 폭포를 보여 줘요.

퀴즈 타임

머치슨 폭포와 기자의 피라미드,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기자의 피라미드 (43 m 대 139 m) 기자의 피라미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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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