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마사이 마라

Maasai Mara

마사이 마라
사진: Danijel Mihajlovic, CC BY-SA 4.0 · source

마사이마라는 케냐 남서부 나록 카운티에 있는 넓은 국립 보호구로, 탄자니아의 세렝게티 국립공원과 이어져 있어요. 작은 덤불 나무가 점점이 서 있는 초원에 사자, 표범, 치타, 아프리카 코끼리가 살아서 아프리카에서 야생 동물을 보기 가장 좋은 곳 중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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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케냐
위치
케냐 나로크
종류
공원

빠른 답변

마사이 마라, 어디에 있어요?

케냐 나로크에 있어요.

사자와 코끼리 등 야생동물이 풍부한 사바나로, 해마다 누 떼의 대이동이 펼쳐집니다.

가장 유명한 것은 '대이동'이에요. 해마다 보통 7월 무렵, 100만 마리가 넘는 누와 많은 얼룩말, 가젤이 탄자니아에서 마라강을 건너와요. 보호구 이름은 오래전부터 이곳에 살아온 마사이족에서 왔고, 마사이어 '마라'는 '얼룩덜룩하다'는 뜻이에요.

크기가 바뀐 보호구

이곳은 1961년에 약 520제곱킬로미터의 작은 야생 동물 보호지로 시작했어요. 곧 1,821제곱킬로미터로 넓혀져 사냥 보호구가 되었고, 나중에 일부는 지역 공동체에 돌려줬어요. 1974년, 1976년, 1984년의 변경을 거쳐 지금은 약 1,510제곱킬로미터예요. 더 넓은 마라 생태계에는 마라 트라이앵글과 지역 주민 땅 위의 여러 보전지(컨서번시)도 포함돼요.

사람과 야생 동물

마사이족은 소를 키우며 이 땅에서 살아왔는데, 보호구가 만들어지면서 많은 사람이 고향을 떠나야 했어요. 지금 마사이족은 큰 키와 무늬 있는 슈카 옷, 구슬 공예로 알려져 있어요. 코로나19로 관광이 크게 줄었을 때는 보전지가 땅 주인에게 임대료를 낼 수 있도록 돕는 구호 기금도 만들어졌어요.

재미있는 사실

  • 마사이어로 '마라'는 점점이 서 있는 나무 때문에 '얼룩덜룩하다'는 뜻이에요.
  • 대이동에는 100만 마리가 넘는 누가 참여해요.
  • 탄자니아의 세렝게티 국립공원과 이어져 있어요.
  • 보호구 크기는 520에서 1,821, 그리고 약 1,510제곱킬로미터로 바뀌어 왔어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에는 큰 고양잇과 동물과 누 떼가 있는 사바나가 보여요.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