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서울타워
N Seoul Tower

N서울타워는 대한민국 서울 한가운데에 있는 초록빛 산, 남산 꼭대기에 선 전파 송신탑이자 전망대예요. 탑 높이는 약 237미터인데, 남산이 약 243미터 높이라서 탑 끝은 해발 약 480미터에 닿아요. 전망대에 오르면 서울 시내를 거의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요.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나라
- 대한민국
- 위치
- 대한민국 서울
- 지어진 해
- 1971
- 높이
- 236 m
- 종류
- 탑
빠른 답변
N서울타워, 어디에 있어요?
대한민국 서울에 있어요.
N서울타워, 언제 지어졌어요?
1971년에 지어졌어요.
N서울타워,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236 m예요.
남산 정상에 선 전파 송신탑 겸 전망대로, 서울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서울 곳곳에 텔레비전과 라디오 전파를 보내려고 지었고,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여러 방송사의 전파를 한꺼번에 보낸 탑이었어요. 지금은 서울을 대표하는 상징 가운데 하나로, 가족과 연인, 세계 여러 나라 여행객이 해마다 수백만 명씩 찾아와요. 밤에 켜지는 조명 색으로 공기가 얼마나 깨끗한지도 알려 준답니다.
N서울타워의 역사
탑은 1969년에 짓기 시작해 1971년에 몸통과 안테나 기둥이 세워졌어요. 전망대는 그 뒤 1975년에 완성됐지만, 처음에는 방송용으로만 쓰였어요. 일반 사람들이 들어갈 수 있게 된 건 1980년 10월부터예요. 1999년에는 방송사 YTN이 주인이 되었고, 2005년에 크게 새단장을 한 뒤 'N서울타워'라는 새 이름으로 문을 열었어요.
지금 찾아가면
대부분 남산 케이블카를 타거나 숲길을 걸어서 올라가요. 남산 케이블카는 1962년에 생긴 우리나라 최초의 케이블카이고, 꼭대기까지 자가용은 올라갈 수 없어요. 탑 안에는 유리로 둘러싸인 전망대와 꼭대기 근처에서 빙글빙글 도는 식당이 있어요. 바깥 테라스에는 연인들이 이름을 적은 자물쇠를 걸며 변치 않는 사랑을 약속해요. 자물쇠는 2006년에 처음 걸리기 시작했는데, 2018년에는 모두 합쳐 약 82톤이나 됐대요.
날씨를 알려 주는 조명
밤이 되면 탑은 공기 상태에 따라 다른 색으로 빛나요. 황사나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지면 빨간색, 공기가 아주 깨끗한 날에는 파란색으로 켜지고, 그 밖의 날에는 여러 색이 바뀌며 빛나요. 그래서 서울에 사는 사람들은 저녁에 남산 쪽을 바라보기만 해도 오늘 공기가 어떤지 짐작할 수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1971년 방송탑으로 완공되었고 1980년부터 일반에 공개되었습니다.
- 산 위에 서 있어서 탑 꼭대기는 해발 약 480미터로, 웬만한 초고층 빌딩보다 높아요.
- 탑에 걸린 사랑의 자물쇠는 2018년에 모두 합쳐 약 82톤이나 됐어요.
- 서울 공기가 아주 깨끗한 날에는 파란색,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지면 빨간색으로 빛나요.
- 관광객을 태워 나르는 남산 케이블카는 1962년에 생긴 우리나라 최초의 케이블카예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위 모델은 서울 한복판 남산 꼭대기에 가늘게 솟은 타워를 보여 줘요. 확대해서 탑 위쪽의 둥근 전망대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N서울타워와 명동성당,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N서울타워 (236 m 대 45 m) 명동성당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