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국회의사당

National Assembly Proceeding Hall

국회의사당
사진: frakorea, CC BY 2.0 · source

국회의사당은 대한민국 국회가 회의를 여는 건물이에요. 서울 한강 가운데 있는 여의도에 서 있고, 지금 건물은 1975년에 완공됐어요. 초록색 돔과 줄지어 선 24개의 기둥이 눈에 띄어요.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한국어 위키백과에 따르면 동양에서 가장 큰 단일 의사당 건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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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대한민국
위치
대한민국 서울 여의도
지어진 해
1975
높이
32 m
종류
정부 건물

빠른 답변

국회의사당, 어디에 있어요?

대한민국 서울 여의도에 있어요.

국회의사당, 언제 지어졌어요?

1975년에 지어졌어요.

국회의사당,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32 m예요.

여의도에 자리한 대한민국 국회 건물로, 녹색 돔과 24개의 기둥이 특징입니다.

1975년 이전에는 중앙청과 태평로의 옛 의사당 같은 건물을 썼어요. 본회의장에는 400석이 있는데, 훗날 통일이 되면 의원 수가 늘어날 것을 염두에 둔 거라고 해요.

여의도에 짓기까지

1966년에는 남산, 종묘, 사직공원 등 후보지가 여럿 거론됐어요. 1967년 말 여의도로 정하겠다는 발표가 나왔고, 1968년 2월 건립지가 확정됐어요. 1969년에 공사를 시작해 1975년에 문을 열었답니다.

통일과 양원제에 대비하고, 우리 기술진이 지을 수 있는 큰 현대식 건물로 짓는다는 계획이었어요.

큰 행사가 열리는 곳

노태우 대통령의 1988년 취임식부터 여러 대통령의 취임식이 이곳에서 열렸어요. 2024년 12월 비상계엄 사태 때는 의원들이 이곳에 모여 계엄 선포를 막는 표결을 했고, 들어온 군인들은 본회의장에 닿지 못했어요.

돔과 기둥, 본회의장

건물은 길이 약 122미터, 폭 81미터이고 지하 2층, 지상 6층이에요. 화강암 팔각기둥 24개가 건물을 받치는데, 우리나라의 24절기를 뜻한다고 해요. 한가운데는 밑지름 64미터의 돔 지붕이 덮고 있어요. 지을 때는 구리색이었지만 습기와 비 때문에 지금의 청록색이 되었어요. 본회의장 의자는 움직일 수 있게 만들어서 의원 수가 늘면 최대 400석까지 늘릴 수 있어요. 건물 전체는 국가중요시설로 분류되어 경찰이 늘 지켜요.

재미있는 사실

  • 본회의장은 400석인데, 통일에 대비한 것이라고 해요.
  • 건물의 기둥 24개는 1년의 24절기를 뜻한다고 해요.
  • 대통령 취임식이 이곳에서 열려요.
  • 밑지름 64미터의 돔은 처음엔 구리색이었는데 비바람 때문에 청록색으로 변했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여의도의 초록색 돔과 기둥을 보여 줘요. 정면에 늘어선 기둥이 몇 개인지 세어 보세요.

퀴즈 타임

국회의사당과 파크원,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파크원 (32 m 대 333 m) 파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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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