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악숨 오벨리스크

Obelisk of Aksum

악숨 오벨리스크
사진: Ondřej Žváček, CC BY 2.5 · source

악숨 오벨리스크는 에티오피아 악숨 시에 서 있는 높이 24 m의 돌기둥이에요. 화산암의 한 종류인 포놀라이트 한 덩어리를 깎아 만들었고 무게는 약 160톤이에요. 고대 에티오피아 문명인 악숨 왕국 사람들이 서기 4세기에 만들었고, 정확히는 '스텔레(돌기둥)'라고 불러요. 아래쪽에 가짜 문 두 개가 새겨져 있고 사방에 창문 같은 장식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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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에티오피아
위치
에티오피아 악숨
지어진 해
350
높이
24 m
종류
기념물

빠른 답변

악숨 오벨리스크, 어디에 있어요?

에티오피아 악숨에 있어요.

악숨 오벨리스크, 언제 지어졌어요?

350년에 지어졌어요.

악숨 오벨리스크,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24 m예요.

여러 층 건물을 새긴 악숨 왕국의 화강암 석비로, 로마에서 2005년 반환되었습니다.

이 돌기둥은 긴 여행으로 유명해요. 1937년 이탈리아군이 전리품으로 로마로 가져갔고, 거의 70년 동안 그곳에 서 있다가 2005년에 에티오피아로 돌아왔어요. 원래 자리에 다시 세워져 2008년 9월 4일 공개되었어요.

왕의 무덤 표지

악숨에는 여러 돌기둥 벌판에 수백 개의 스텔레가 있어요. 땅속 무덤방을 알리는 표지로 여겨져요. 가장 큰 것은 왕의 무덤에 세웠고 여러 층의 가짜 창문과 문으로 꾸몄으며, 낮은 귀족은 작고 단순한 것을 세웠어요. 큰 스텔레 곁에는 거칠게 깎은 옛것도 볼 수 있어요. 가장 컸던 대(大) 스텔레는 약 33 m였지만 세운 직후 쓰러진 것으로 보여요. 지진과 전쟁으로 쓰러진 것도 많아서 19세기에는 에자나 왕의 스텔레만 서 있었어요.

로마까지, 그리고 다시 집으로

1937년 이탈리아가 에티오피아 점령을 끝내며 오벨리스크를 세 조각으로 잘라 트럭으로 마사와 항구까지 옮기고 배로 나폴리에 보낸 뒤 로마에서 다시 세웠어요. 이탈리아는 1947년 돌려주기로 약속했지만 일이 어렵고 더뎠어요. 먼저 악숨 공항 활주로를 늘려야 했어요. 2005년 4월 거대한 안토노프 An-124 화물기가 조각들을 싣고 돌아왔고, 비용은 이탈리아가 약 770만 달러를 냈어요.

다시 서다

2008년 6월 유네스코가 고른 팀이 다시 세우기 시작했어요. 2002년 로마에서 번개를 맞아 크게 상한 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아라미드 섬유(강한 플라스틱 소재) 막대 8개로 세 조각을 이었어요. 그래야 지진을 더 잘 견디고, 번개를 끌어들이거나 녹슬 철이 없어요.

재미있는 사실

  • 오벨리스크는 높이 24 m, 무게 약 160톤이에요.
  • 1937년부터 로마에 서 있다가 2005년에 에티오피아로 돌아왔어요.
  • 조각들은 거대한 안토노프 An-124 화물기에 실려 돌아왔어요.
  • 악숨의 대 스텔레는 약 33 m였지만 세운 직후 쓰러진 것으로 보여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여러 층 건물처럼 새긴 높은 석비를 보여 줘요. 아래쪽의 가짜 문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악숨 오벨리스크와 파실 게비,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파실 게비 (24 m 대 32 m) 파실 게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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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