탓루앙
Pha That Luang

탓루앙은 비엔티안에 있는 금빛 대불탑으로 라오스의 국가 상징이며 국장에도 그려져 있습니다. 16세기에 세워졌고, 30개의 작은 탑과 연꽃잎 기단 위로 45m 높이의 뾰족한 탑이 솟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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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라오스
- 위치
- 라오스 비엔티안
- 지어진 해
- 1566
- 높이
- 45 m
- 종류
- 종교 건축
빠른 답변
탓루앙, 어디에 있어요?
라오스 비엔티안에 있어요.
탓루앙, 언제 지어졌어요?
1566년에 지어졌어요.
탓루앙,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45 m예요.
파탓루앙은 '큰 탑'이라는 뜻으로,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에 있는 금빛 불교 탑이에요. 탑(스투파)은 성스러운 유물을 모시는 돔 모양 건물이에요. 파탓루앙은 라오스의 국가 상징으로 나라 문장에도 그려져 있어요.
금빛 첨탑은 높이 45m이고, 연꽃잎 모양의 단 위에 솟아 있어요. 주위에는 작은 탑 30개가 둘러서 있어요. 지금 건물은 16세기에 지은 것이지만 이 자리에는 기원전 3세기에 인도 아소카 왕이 보낸 선교사들이 처음 세웠다는 이야기도 전해져요.
큰 탑의 역사
1566년에 세타티랏 왕이 수도를 루앙프라방에서 비엔티안으로 옮기면서 사원을 짓게 했어요. 1641년에 네덜란드 사절 헤릿 판 베이스토프가 찾아와, 꼭대기가 금박 약 천 파운드로 덮인 거대한 피라미드가 가장 인상 깊었다고 적었어요. 이 탑은 버마, 시암, 중국 군대에게 여러 번 약탈당했고 1828년 태국의 침공으로 무너졌어요. 프랑스는 1900년에 1867년 루이 들라포르트가 그린 도면으로 복원을 시작했지만 첫 시도는 실패했고, 1930년대에 다시 설계해 지었어요.
구조는 어떤가요?
바닥 첫 단은 약 68×69m, 두 번째 단은 한 변 48m, 세 번째 단은 한 변 30m예요. 땅에서 맨 끝까지 높이는 45m이고요. 마당을 둘러싼 담은 한 변 약 85m이고 안쪽에 회랑이 있어요. 지금은 탑 주위를 울타리로 막아 차가 못 들어가요. 예전에는 단지 전체를 차로 돌 수 있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라오스의 국가 상징으로 국장에도 그려져 있습니다.
- 1641년의 한 방문객은 꼭대기에 금박이 약 천 파운드 쓰였다고 썼어요.
- 1828년에 무너졌다가 20세기에 다시 지었어요.
- 라오스 나라 문장에 그려져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연꽃잎 단과 높은 첨탑을 가진 금빛 탑이에요. 작은 탑 30개가 둘러싸고 있어요. 반짝이는 첨탑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탓루앙과 선둥 동굴,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선둥 동굴 (45 m 대 200 m) 선둥 동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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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