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홀 저택
Rose Hall Great House

로즈홀은 자메이카 몬테고베이 근처 언덕에 서 있는 조지 왕조풍 대저택이에요. 돌로 된 아랫부분과 회반죽을 바른 위층으로 이루어져 있고, 바다 쪽으로 넓은 경치가 펼쳐져 있어요. 자메이카에서 가장 유명한 대저택으로 꼽히는데, 여기서 '대저택'은 사탕수수를 키우던 큰 농장의 주인이 살던 집을 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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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자메이카
- 위치
- 자메이카 몬테고베이
- 지어진 해
- 1770
빠른 답변
로즈홀 저택, 어디에 있어요?
자메이카 몬테고베이에 있어요.
로즈홀 저택, 언제 지어졌어요?
1770년에 지어졌어요.
몬테고베이 언덕에 선 1770년대 조지 왕조풍 사탕수수 농장 저택으로, '하얀 마녀' 애니 파머의 전설로 유명한 자메이카의 대표 명소입니다.
1770년대에 지어진 이 집은 시간이 지나며 폐허가 되었다가 1960년대에 복원되었고, 지금은 역사 박물관으로 쓰여요. 18세기의 화려한 방들을 볼 수 있고, 이 농장에서 일해야 했던 노예가 된 사람들의 역사도 알려 줘요. 또 '로즈홀의 하얀 마녀' 애니 팔머의 유령 이야기로도 유명해요.
로즈홀의 주인들
1742년 헨리 패닝이 이 땅을 3,000파운드에 사들였고, 그때 이름은 '트루 프렌드십'이었어요. 패닝은 로자 켈리와 결혼했지만 곧 세상을 떠났고, 미망인이 조지 애시와 결혼해 저택을 짓는 계획을 이뤘어요. 건축에는 약 3만 파운드가 들었어요. 로자는 1767년에 존 팔머와 결혼했고, 팔머가 1797년에 죽은 뒤 재산은 팔머 가문으로 이어졌어요. 1820년에는 존 로즈 팔머가 앤 메리 패터슨과 결혼했어요.
농장에서의 삶
1800년대 초 로즈홀 농장에는 사탕수수와 풀밭, 목장을 합쳐 약 650에이커의 땅과 270마리 넘는 소가 있었어요. 이웃한 팔미라 농장은 약 1,250에이커였고, 아프리카에서 끌려온 노예 약 250명이 지냈어요. 이 사람들의 노동이 주인들을 부자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박물관은 이들의 이야기를 저택을 이해하는 중요한 부분으로 다뤄요.
복원과 전설
1960년대에 마호가니 마루와 벽널, 나무 천장까지 옛 모습으로 복원되었어요. 1977년에는 존 롤린스 부부가 저택을 사서 당시 가구로 꾸미고 관람 코스를 만들었어요. 전설에 따르면 하얀 마녀 애니 팔머가 남편 셋을 죽였고 지금도 집에 나온대요. 하지만 2007년 조사에서는 이 이야기가 꾸며진 것으로 결론 났어요. 그러니 역사가 아니라 유령 이야기로 즐기는 게 좋아요.
재미있는 사실
- 전설에 따르면 로즈 홀의 하얀 마녀 애니 파머의 유령이 나온다고 합니다.
- 1700년대에 로즈홀을 짓는 데 약 3만 파운드가 들었고, 조각한 마호가니와 돌로 화려하게 꾸몄어요.
- 1800년대 초 건축가 제임스 해클이 이 집을 보고 멋진 이탈리아 별장 같다고 적었어요.
- 중앙 계단은 마호가니 같은 값비싼 나무로 만들었고, 정면에는 돌계단이 두 갈래로 올라가요.
- 저택 둘레의 땅에는 지금 챔피언십 골프장과 호텔도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에서는 해안 위의 웅장한 조지 양식 저택이 보여요. 좌우 대칭인 앞면과 계단을 살펴보세요.
퀴즈 타임
로즈홀 저택과 테오티우아칸,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테오티우아칸 (1770 대 200) 테오티우아칸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