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세인트존스 다리

St. Johns Bridge

세인트존스 다리
사진: Unknown, CC BY-SA 3.0 · source

세인트존스 다리는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윌래밋강을 가로지르는 초록색 강철 현수교예요. 북포틀랜드의 캐시드럴 파크 동네와 북서포틀랜드의 린턴 동네를 이어 주고, 미국 국도 30번 우회로가 지나가요. 1931년에 문을 열었어요. 이름은 동쪽 끝의 마을 이름에서 따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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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미국
위치
미국 포틀랜드 (오리건)
지어진 해
1931
높이
125 m
종류
다리

빠른 답변

세인트존스 다리, 어디에 있어요?

미국 포틀랜드 (오리건)에 있어요.

세인트존스 다리, 언제 지어졌어요?

1931년에 지어졌어요.

세인트존스 다리,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125 m예요.

고딕 대성당 같은 초록색 강철 탑을 가진 윌래밋강의 현수교입니다.

고딕 양식의 두 탑은 높이 약 120미터(400피트)로 포틀랜드의 다리 가운데 가장 높고, 두 탑 사이 가운데 구간의 길이는 368미터(1,207피트)예요. '캐시드럴(성당) 파크'라는 공원 이름은 탑과 받침의 뾰족한 아치가 성당처럼 보여서 붙었어요.

역사

엔지니어 데이비드 스타인먼과 홀턴 로빈슨이 설계했고, 완공 당시에는 미시시피강 서쪽에서 가장 긴 현수교였어요. 다리가 생기기 전에는 나룻배가 하루에 차 약 1,000대를 실어 날랐어요. 1928년에 유권자들이 425만 달러의 채권 발행을 승인했어요. 처음에는 캔틸레버 다리를 생각했지만 현수교가 약 64만 달러를 아낄 수 있었어요. 1929년 주식시장 붕괴 한 달 전에 공사를 시작해서 대공황 때 지역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줬어요.

알아 두면 좋은 숫자들

다리의 전체 길이는 630미터(2,067피트)이고, 아래로 높이 62미터까지 배가 지나갈 수 있어요. 윌래밋 밸리에서 하나뿐인 현수교이고, 오리건주에서 손꼽는 세 개의 주요 고속도로 현수교 중 하나예요. 이름은 동쪽 끝에 있는 세인트존스 마을에서 왔는데, 이 마을은 포틀랜드에 합쳐지기 전에는 독립된 도시였어요.

재미있는 사실

  • 탑의 뾰족한 아치 덕분에 '캐시드럴 파크'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 탑의 높이는 약 400피트(120미터)예요.
  • 1929년 주식시장 붕괴 한 달 전에 공사를 시작해서 대공황 때 일자리를 만들었어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은 성당 같은 고딕 양식 탑이 있는 초록색 현수교를 보여 줘요.

퀴즈 타임

세인트존스 다리와 빅 핑크 (U.S. 뱅코프 타워),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빅 핑크 (U.S. 뱅코프 타워) (125 m 대 164 m) 빅 핑크 (U.S. 뱅코프 타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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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