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타르 스타리 모스트
Stari Most, Mostar

스타리 모스트('옛 다리'라는 뜻)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모스타르의 네레트바 강에 놓인 돌다리예요. 오스만 술탄 쉴레이만 대제를 위해 지었고, 길이 약 30미터, 너비 약 4미터의 불룩한 외아치로 강 위 약 24미터에 솟아 있어요. 모스타르라는 도시 이름은 다리를 지키던 문지기 '모스타리'에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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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위치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모스타르
- 지어진 해
- 1566
- 높이
- 24 m
- 종류
- 다리
빠른 답변
모스타르 스타리 모스트, 어디에 있어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모스타르에 있어요.
모스타르 스타리 모스트, 언제 지어졌어요?
1566년에 지어졌어요.
모스타르 스타리 모스트,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24 m예요.
네레트바강 위 24m 높이로 솟은 오스만 시대의 돌다리입니다. 1993년 전쟁으로 무너졌다가 2004년 복원되었습니다.
다리는 1993년 11월 9일 보스니아 전쟁 중에 무너졌다가 다시 지어져 2004년 7월 23일에 다시 문을 열었어요. 2005년 유네스코는 다리와 모스타르 옛 시가지를 세계유산에 올렸어요. 발칸 이슬람 건축의 본보기이자, 서로 다른 공동체를 잇는 상징으로 여겨져요.
술탄을 위해 짓다
쉴레이만은 1557년에 다리를 지으라고 했어요. 이전에는 사슬에 매단 나무다리가 있었는데, 너무 흔들려서 건너는 사람들이 무서워했어요. 건축가는 유명한 건축가 시난의 제자 미마르 하이루딘이었어요. 공사는 9년이 걸려 1566년과 1567년 사이에 끝났어요.
다리는 강 속 기초 없이 절벽에 연결된 석회암 받침 위에 올라가 있어요. 전설에 따르면 하이루딘은 실패하면 죽는다는 명령을 받았고, 비계를 걷는 날 자기 장례를 준비했대요. 완성됐을 때 세계에서 가장 넓은 사람이 만든 아치였어요.
무너지고 다시 짓기
1993년 전쟁 중에 다리는 포격으로 무너졌어요. 몇 주 뒤 유엔 임무의 스페인 공병이 단 3일 만에 임시 다리를 놓았어요.
전쟁이 끝난 뒤 세계은행, 유네스코, 아가 칸 문화 재단, 세계 기념물 기금 같은 단체가 복원을 이끌었어요. 전문가들은 오스만 방식과 현지 석회암을 쓰고, 잠수부들이 강에서 돌을 건져 올려 도왔어요.
다리 다이빙
현지 젊은이들은 오래전부터 이 다리에서 차가운 네레트바 강으로 뛰어내렸어요. 다이빙 기록은 1664년까지 거슬러 올라가고, 1968년부터는 해마다 여름에 공식 다이빙 대회가 열려요.
다리는 두 개의 탑이 지켜요. 북동쪽의 할레비야 탑과 남서쪽의 타라 탑이에요.
재미있는 사실
- 다이버들은 다리에서 약 24미터 아래의 차가운 강으로 뛰어내려요.
- 도시 이름은 다리를 지키던 문지기 '모스타리'에서 왔어요.
- 1993년에 스페인 공병이 이곳에 임시 다리를 단 3일 만에 놓았어요.
- 1968년부터 해마다 여름 다이빙 대회가 열려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강 위에 높이 걸린 외아치 돌다리를 보여 줘요.
퀴즈 타임
모스타르 스타리 모스트와 성 사바 성당,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성 사바 성당 (24 m 대 79 m) 성 사바 성당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