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아이벡스
Alpine ibex

뒤로 크게 휜 뿔을 가진 산양으로, 거의 수직인 절벽과 댐 벽도 성큼성큼 오릅니다. 1800년대에는 이탈리아 그란파라디소에 약 100마리만 남았지만, 보호 덕분에 알프스 곳곳으로 다시 퍼졌습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이탈리아 알피마리티메 자연공원
- 먹이
- 초식
- 몸무게
- 약 65 kg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산
빠른 답변
알프스아이벡스, 어디에 살아요?
산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이탈리아 알피마리티메 자연공원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알프스아이벡스,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65 kg 정도예요.
알프스아이벡스, 무엇을 먹어요?
먹이: 초식.
알프스아이벡스,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알프스아이벡스는 알프스산맥에 사는 야생 염소예요. 수컷은 뒤로 크게 휜 뿔을 가졌고 암컷보다 훨씬 커요. 가파르고 거친 비탈과 열린 고산 초원, 해발 약 3,300m까지 살고 날카로운 발굽으로 절벽을 올라요.
19세기에 사냥으로 거의 사라져 100마리도 안 되는 개체만 이탈리아 그란파라디소 국립공원에 남았어요. 보호와 재도입 덕분에 다시 퍼졌고 지금은 관심대상종(LC)이에요. 알프스아이벡스는 '슈타인보크'라고도 불러요. 털은 회갈색이고 주로 풀을 먹어요.
산악 등반가
알프스아이벡스는 주로 풀을 먹고 1년 내내 활동해요. 카드에 따르면 거의 수직인 절벽과 댐 벽까지 올라가요.
번식기 밖에서는 수컷과 암컷이 따로 지내요. 번식기에는 수컷들이 긴 뿔로 암컷을 두고 싸워요. 수컷이 암컷보다 훨씬 크고 뿔도 훨씬 길어요. 천적은 거의 없지만 기생충과 질병에 걸릴 수 있어요.
되살아난 이야기
1800년대 초에 이탈리아 그란파라디소 지역에 약 100마리만 남았고, 지금의 모든 알프스아이벡스는 그 후손이에요. 그래서 유전적 다양성이 아주 낮아요.
1758년 린네가 처음 기록했어요. 슈타인보크는 독일어 이름이고, 종소명은 라틴어로 샤무아라는 뜻이에요. 그래도 옛 서식지 일부에 성공적으로 다시 들여왔어요.
재미있는 사실
- 살아 있는 알프스아이벡스는 모두 약 100마리의 후손이에요.
- 해발 3,300m까지 올라가 살 수 있어요.
- 수컷과 암컷은 1년 중 대부분 따로 지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길게 휜 뿔을 가진 알프스아이벡스예요. 뿔과 절벽에 알맞은 튼튼한 다리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알프스아이벡스와 참고래,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참고래 (65 kg 대 40,000 kg) 참고래 →
비슷한 친구들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