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새
Bee hummingbird

세계에서 가장 작은 새로, 몸길이가 약 6cm에 몸무게는 2g 남짓입니다. 수컷은 붉은 머리와 목, 푸른 등을 가졌어요. 쿠바에서만 살며 1초에 수십 번 날갯짓하며 꿀을 먹습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새
- 사는 곳
- 쿠바 섬 (습지와 숲)
- 먹이
- 잡식
- 몸무게
- 약 0.002 kg
- 몸길이
- 약 0.055 m
- 최고 속도
- 약 48 km/h
- 수명
- 최대 약 7 년
- 보전 상태
- 준위협 (IUCN NT)
- 사는 환경
- 숲
빠른 답변
벌새, 어디에 살아요?
숲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쿠바 섬 (습지와 숲)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벌새,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055 m, 0.002 kg 정도예요.
벌새, 무엇을 먹어요?
먹이: 잡식.
벌새, 얼마나 빨라요?
최고 약 48 km/h까지 낼 수 있어요.
벌새,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7년까지 살 수 있어요.
벌새,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준위협'(NT) 등급이에요.
벌새 중에서도 가장 작은 '꿀벌벌새'는 카리브해의 쿠바섬에서만 사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새예요. 다 자라도 몸길이가 5~6센티미터, 무게는 2그램 안팎이라서 가끔 벌로 착각하기도 해요.
수컷은 머리와 목이 밝은 붉은 분홍빛이고 등은 푸르스름해요. 암컷은 푸른 초록빛 몸에 배가 옅은 회색이에요. 새는 살아 있는 공룡이라서, 이 작은 새는 '가장 작은 공룡'이라고 불리기도 한답니다. 스페인어 별명은 '준준시토'이고, '헬레나벌새'라고도 불러요. 몸은 작아도 날쌔고 힘차게 날아요.
무엇을 먹나요?
꿀벌벌새는 혀를 아주 빠르게 넣었다 뺐다 하면서 꽃꿀을 마시고, 곤충도 잡아먹어요. 꿀을 먹을 때 부리와 머리에 꽃가루가 묻어서 다음 꽃으로 옮겨 주기 때문에 식물이 열매를 맺는 데 도움을 줘요. 하루에 1,500송이쯤 되는 꽃을 찾아가기도 한대요. 가늘고 뾰족한 부리는 꽃 깊숙한 곳을 찌르기에 알맞고, 깃털은 보는 각도에 따라 색이 달라 보이는 무지갯빛이에요.
날갯짓과 가족
이 새는 날개를 1초에 80번에서 200번이나 퍼덕여서 꽃 앞에 멈춘 듯이 떠 있을 수 있고, 시속 40~48킬로미터로 날 수 있어요. 암컷은 한 번에 알을 두 개만 낳는데, 알 크기는 커피콩만 해요. 야생에서는 7년쯤, 사람이 돌보면 10년까지 산답니다. 다른 작은 벌새들은 날씬해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꿀벌벌새는 몸이 통통하고 둥글게 보여요.
재미있는 사실
- 쿠바에만 살며, 너무 작아서 벌로 착각하기도 합니다.
- 암컷이 수컷보다 조금 더 커요. 암컷은 약 2.6그램, 수컷은 약 1.95그램이에요.
- 알의 크기가 커피콩만 해요.
- 날개를 1초에 최대 200번이나 퍼덕일 수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붉은 목과 푸른 등을 가진 작은 새가 꿀을 먹으며 떠 있는 모습을 만들어 두었어요. 쿠바섬에서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벌새와 아메리카홍학,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아메리카홍학 (0.002 kg 대 2.5 kg) 아메리카홍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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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