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주홍따오기

Scarlet ibis

주홍따오기
사진: Clément Bardot, CC BY-SA 4.0 · source

남아메리카 북부 습지와 맹그로브에 사는 새로, 온몸이 새빨갛고 부리가 아래로 휘어 있어요. 먹이인 갑각류의 색소 때문에 붉어집니다. 수백 마리가 무리지어 사냥하고 잠을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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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분류
새
사는 곳
베네수엘라·가이아나·브라질 북부 습지
먹이
육식
몸길이
약 0.6 m
보전 상태
관심 대상 (IUCN LC)
사는 환경
습지, 해안

빠른 답변

주홍따오기, 어디에 살아요?

습지, 해안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베네수엘라·가이아나·브라질 북부 습지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주홍따오기,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6 m 정도예요.

주홍따오기,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주홍따오기,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홍따오기는 남아메리카 열대 지역과 카리브해 일부에 사는 중간 크기의 물새예요. 깃털이 거의 온통 선명한 다홍색이고 날개 끝만 검거나 짙은 파란색이에요. 부리는 길고 가늘며 아래로 굽어 있어요.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두 가지 국조 중 하나예요.

베네수엘라, 가이아나 지역, 브라질 북부의 습지와 맹그로브, 해안에 살고, 국제자연보전연맹에서는 '관심 대상'으로 분류해요. 투피과라니어 이름 '과라'는 브라질 해안의 여러 도시 이름에 들어 있어요. 미국흰따오기와 다른 종인지, 색만 다른 같은 종인지는 아직 학자들 사이에 논란이에요.

왜 빨간색일까요?

어린 홍따오기는 회색, 갈색, 흰색이 섞인 색이에요. 붉은 갑각류를 많이 먹으면서 다홍색으로 변하는데, 색이 먹이에서 오기 때문이에요. 등에서 시작해 온몸으로 퍼지고 2년쯤 걸려 점점 진해져요. 홍따오기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붉은 색을 띠는 물새예요. 어른 새는 길이 55~63cm, 몸무게는 보통 1.4kg쯤이에요.

한 종일까요, 두 종일까요?

홍따오기는 미국흰따오기와 뼈, 부리, 깃털 배열이 똑같고, 다른 점은 색뿐이에요. 두 새가 함께 사는 콜롬비아와 베네수엘라의 해안과 야노스 평원에서는 짝을 이루거나 연한 주황색, 흰색 깃털이 섞인 새도 관찰됐어요. 그래서 한 종으로 묶자는 학자도 있지만, 야생에서는 두 색깔이 그대로 유지돼요.

재미있는 사실

  •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국조이며, 붉은 색은 먹이인 새우와 게에서 옵니다.
  • 세계에서 유일하게 붉은 물새예요.
  • 붉은 색은 먹이인 새우와 게에서 와요.
  • 야생에서는 약 16년을 살아요.
  • 브라질 해안 도시 여러 곳이 투피어 이름 '과라'를 써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장난감 모형은 베네수엘라, 가이아나 지역, 브라질 북부 습지의 홍따오기예요.

퀴즈 타임

주홍따오기와 하피수리, 어느 쪽이 더 길까요?

정답 보기

정답: 하피수리 (0.6 m 대 1 m) 하피수리 →

지구본 퀴즈 하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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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