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스바위새
Andean cock-of-the-rock

안데스 산기슭 구름숲에 사는 새로, 선명한 주황빛 몸과 머리 위의 큰 부채꼴 도가머리가 특징입니다. 수컷들은 모여서 춤을 추며 암컷에게 구애해요. 페루의 국조입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새
- 사는 곳
- 안데스 동쪽 사면 (콜롬비아~볼리비아)
- 먹이
- 잡식
- 몸길이
- 약 0.32 m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열대우림, 산
빠른 답변
안데스바위새, 어디에 살아요?
열대우림, 산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안데스 동쪽 사면 (콜롬비아~볼리비아)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안데스바위새,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32 m 정도예요.
안데스바위새, 무엇을 먹어요?
먹이: 잡식.
안데스바위새,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안데스바위새는 남아메리카 안데스 구름숲에 사는 화려한 큰 새로, 페루의 국조예요. 수컷은 선홍색 또는 선명한 주황색 깃털에 부리 위로 둥근 원반 모양 볏이 있고, 암컷은 어둡고 갈색이에요.
몸길이는 약 32cm, 몸무게는 약 265g이에요. 케추아어로는 '툰키'라고 불러요. 수컷들이 구애 장소에 모여 몸을 까딱이고 뛰며 소리를 내서 암컷에게 자신을 뽐내요. 위협받는 종은 아니지만 숲이 줄어드는 것은 걱정거리예요.
춤추는 구애
수컷 여러 마리가 모여 밝은 깃털을 뽐내고, 몸을 까딱이고 뛰며 여러 가지 소리를 내서 암컷의 눈길을 끌려고 경쟁해요. 짝짓기 뒤에는 암컷이 혼자 일해요. 바위 아래 튀어나온 곳에 둥지를 짓고 알을 품고 새끼를 키워요. 수컷은 돕지 않아요. 학명의 rupicola는 '바위에 사는'이라는 뜻이고, 바위벽에 둥지를 짓는 습성에서 왔어요.
무엇을 먹고 어디에 살까요?
주로 열매를 먹고, 곤충, 양서류, 파충류, 작은 쥐도 가끔 먹어요. 안데스 구름숲 전역에 걸쳐 약 26만㎢에 퍼져 살아요. 아종은 네 개예요. 가장 가까운 친척은 기아나바위새예요. 1790년 영국 조류학자 존 레이섬이 처음 기록했어요. 수컷이 암컷보다 조금 더 크고, 가장 무거운 개체는 약 300g까지 나가요.
재미있는 사실
- 페루의 국조로, 수컷들이 한곳에 모여 춤추고 소리를 내며 암컷을 부릅니다.
- 페루의 국조예요.
- 케추아어 이름은 툰키예요.
- 수컷들이 구애 장소에 모여 춤을 춰요.
- 새끼는 암컷 혼자 키워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은 안데스 구름숲에 있어요. 선명한 주황색 몸과 둥근 볏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안데스바위새와 하피수리, 어느 쪽이 더 길까요?
정답 보기
정답: 하피수리 (0.32 m 대 1 m) 하피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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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