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꼬리누
Blue wildebeest

검은꼬리누는 소처럼 생긴 영양으로, 해마다 신선한 풀과 물을 찾아 수십만 마리가 대이동을 해요. 새끼는 태어나 몇 분 안에 일어서서 걷고, 며칠 만에 무리를 따라 달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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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잠비아 리우와 평원
- 먹이
- 초식
- 몸무게
- 약 200 kg
- 몸길이
- 약 2.7 m
- 최고 속도
- 약 80 km/h
- 수명
- 최대 약 20 년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사바나, 초원
빠른 답변
검은꼬리누, 어디에 살아요?
사바나, 초원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잠비아 리우와 평원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검은꼬리누,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2.7 m, 200 kg 정도예요.
검은꼬리누, 무엇을 먹어요?
먹이: 초식.
검은꼬리누, 얼마나 빨라요?
최고 약 80 km/h까지 낼 수 있어요.
검은꼬리누,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20년까지 살 수 있어요.
검은꼬리누,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검은꼬리누는 남부와 동부 아프리카에 사는 큰 영양이에요. 근육이 발달하고 앞쪽이 무거운 몸에 넓은 주둥이를 가졌고, 암수 모두 휘어진 뿔이 있어요. 색은 청회색에서 옅은 회색, 회갈색까지 다양해요.
아카시아가 있는 사바나 옆의 짧은 풀 평원, 너무 습하지도 건조하지도 않은 곳에서 살아요. 개체 수는 약 150만 마리로 추정되고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에서는 관심필요종으로 분류해요. '흰수염누', '얼룩누'라는 이름으로도 불려요.
대이동
아프리카의 세 무리는 비와 풀이 자라는 시기에 맞춰 먼 거리를 이동해요. 새끼를 키우는 암컷에게 필요한 영양이 풍부한 짧은 풀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가장 유명한 이동은 세렝게티와 마사이마라에서 일어나고, 100만 마리가 넘는 무리가 해마다 오가요. 정보 카드의 장소는 잠비아 리우와 평원으로, 누 떼가 모이는 또 다른 곳이에요. 앙골라, 보츠와나, 에스와티니, 케냐, 모잠비크, 남아프리카공화국, 탄자니아, 잠비아, 짐바브웨가 원래 사는 나라예요.
새끼
짝짓기는 우기가 끝날 때 시작되고, 약 8.5개월 뒤에 새끼 한 마리가 태어나요. 새끼는 황갈색으로 태어나 2개월쯤 되면 어른의 색을 띠기 시작해요.
새끼는 어미와 약 8개월을 함께 지내다가 어린 무리에 들어가요. 경계심이 아주 강하고 빠르게 달리며 느슨한 무리를 지어 움직여요.
재미있는 사실
- 암컷과 수컷 모두 뿔이 있어요.
- 정보 카드에 따르면 새끼는 태어난 지 몇 분 만에 일어서요.
- 대이동에는 100만 마리가 넘는 누가 참여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형에는 잠비아 리우와 평원에 모인 검은꼬리누 무리가 담겨 있어요.
퀴즈 타임
검은꼬리누와 아프리카물소,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아프리카물소 (200 kg 대 600 kg) 아프리카물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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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