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아프리카들개

African wild dog

아프리카들개
사진: AfricanConservation, CC BY-SA 4.0 · source

얼룩덜룩한 무늬 덕에 "색칠한 늑대"라 불리며, 무리 사냥 성공률이 사자보다 훨씬 높습니다. 개체마다 털 무늬가 모두 달라요. 사냥을 떠나기 전에 재채기 소리로 투표해 결정을 내리기도 합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한눈에 보기

분류
포유류
사는 곳
짐바브웨 마나풀스
먹이
육식
몸무게
약 27 kg
몸길이
약 1.25 m
최고 속도
약 66 km/h
수명
최대 약 13 년
보전 상태
위기 (IUCN EN)
사는 환경
사바나, 초원

빠른 답변

아프리카들개, 어디에 살아요?

사바나, 초원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짐바브웨 마나풀스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아프리카들개,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25 m, 27 kg 정도예요.

아프리카들개,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아프리카들개, 얼마나 빨라요?

최고 약 66 km/h까지 낼 수 있어요.

아프리카들개,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13년까지 살 수 있어요.

아프리카들개,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기'(EN) 등급이에요.

아프리카들개(리카온)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 사는 야생 개과 동물이에요. '얼룩 개', '색칠한 늑대'라고도 불러요.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야생 개이고, 고기만 먹기에 알맞은 이빨과 며느리발톱이 없는 발이 다른 개속 동물과 달라요.

검은색, 갈색, 누런 흰색이 섞인 얼룩무늬 털을 가졌고, 같은 무늬를 가진 개체가 없어요. 멸종위기종이고, 어른은 약 6,600마리, 다 자란 번식 가능한 개체는 1,400마리가 39개 무리에 흩어져 살아요. 리카온속에서 지금 살아 있는 유일한 종이에요.

함께 사냥해요

주로 새벽과 해 질 녘에 발굽 있는 동물을 사냥해요. 지구력과 팀워크로 먹잇감을 지치게 해서 잡고, 아프리카에서 가장 사냥 잘하는 동물 중 하나예요.

먹은 먹이를 토해서 무리의 다른 개체에게 나눠 주기도 하고, 새끼가 사냥한 먹이를 먼저 먹을 수 있게 해 줘요.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은 1990년부터 멸종위기종으로 분류하고 있어요.

무리 생활

아주 사회적이에요. 특이하게도 다 자라서 태어난 무리를 떠나는 쪽은 수컷이 아니라 암컷이에요.

사자에게 목숨을 잃거나 점박이하이에나에게 먹이를 빼앗기는 일이 있어요. 가장 큰 위협은 서식지가 줄어드는 것, 사람의 박해, 질병이에요. 새끼뿐 아니라 어른 무리 구성원에게도 먹이를 나눠 주는 것이 무리 사회의 기반이에요.

재미있는 사실

  • 아프리카들개는 털 무늬가 똑같은 개체가 하나도 없습니다.
  • 털 무늬가 똑같은 개체가 없어요.
  • 무리를 떠나는 쪽은 보통 암컷이에요.
  • 정보 카드에 따르면 사냥 전에 재채기로 '투표'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형에는 짐바브웨 마나풀스에 사는 얼룩 털의 아프리카들개가 담겨 있어요.

퀴즈 타임

아프리카들개와 표범,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표범 (27 kg 대 54 kg) 표범 →

지구본 퀴즈 하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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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