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투티
Eurasian hoopoe

후투티는 후투티류 가운데 가장 넓게 퍼져 사는 새예요. 몸은 계피색이고 날개는 검고 흰 줄무늬이며, 머리 위의 긴 깃털을 부채처럼 펼칠 수 있어요. 검은 꼬리에는 넓은 흰 띠가 있고 부리는 가늘고 길게 아래로 휘어 있어요.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새
- 사는 곳
- 이스라엘·레반트
- 먹이
- 곤충을 먹어요
- 몸무게
- 약 0.065 kg
- 몸길이
- 약 0.28 m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초원, 사바나, 숲
빠른 답변
후투티, 어디에 살아요?
초원, 사바나, 숲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이스라엘·레반트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후투티,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28 m, 0.065 kg 정도예요.
후투티, 무엇을 먹어요?
먹이: 곤충을 먹어요.
후투티,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머리 위로 펼쳐지는 부채꼴 도가머리와 가늘고 긴 부리가 특징인 새입니다. 땅을 쪼아 곤충을 잡으며, 이스라엘의 국조입니다.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에 살고, 북쪽에 사는 무리는 겨울에 이동해요. 울음소리는 '웁-웁-웁'처럼 부드럽게 들리는데, 이름도 이 소리를 흉내 낸 것으로 보여요. 2008년에 이스라엘의 국조로 뽑혔어요.
날 때는 나비 같은 새
후투티는 몸길이 25~32센티미터, 날개폭 44~48센티미터, 몸무게 46~89그램쯤 되는 중간 크기의 새예요. 날개가 넓고 둥글어서 힘차게 날지만, 날갯짓을 할 때마다 날개를 반쯤 접어서 커다란 나비처럼 오르락내리락하며 날아요. 머리 근육이 튼튼해서 부리를 땅속에 넣은 채로도 벌릴 수 있어요.
먹이와 가족
후투티는 땅 위를 걸으며 부리로 흙을 쑤셔 곤충을 잡아요. 1758년에 린네가 이 종을 처음 학술적으로 설명했어요. 아종은 8개로 인정되고, 크기와 색의 진하기가 서로 달라요. 아프리카 후투티는 가장 뚜렷하게 달라서 따로 한 종으로 보기도 했어요. 전체적으로는 관심필요종이에요.
재미있는 사실
- 후투티는 2008년에 이스라엘의 국조가 되었어요.
- 날아가는 모습이 커다란 나비 같다고들 해요.
- 이름은 '웁-웁-웁' 하는 울음소리를 흉내 낸 거예요.
지구본에서는
이스라엘과 레반트 지역에서 찾아보세요. 카드에는 부채꼴 도가머리와 가늘게 휜 부리가 소개돼 있어요.
퀴즈 타임
후투티와 흰황새,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흰황새 (0.065 kg 대 3.4 kg) 흰황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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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