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독수리뿔닭

Vulturine guineafowl

독수리뿔닭
사진: putneymark, CC BY-SA 2.0 · source

푸른 가슴과 흰 줄무늬 목깃, 털 없는 푸른 머리가 특징인 뿔닭입니다. 건조한 덤불 초원에서 20마리 넘게 무리 지어 걸어 다니며 씨앗과 곤충을 먹습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한눈에 보기

분류
새
사는 곳
케냐·에티오피아·소말리아의 건조한 초원
먹이
잡식
몸무게
약 1.3 kg
몸길이
약 0.66 m
보전 상태
관심 대상 (IUCN LC)
사는 환경
사바나

빠른 답변

독수리뿔닭, 어디에 살아요?

사바나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케냐·에티오피아·소말리아의 건조한 초원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독수리뿔닭,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66 m, 1.3 kg 정도예요.

독수리뿔닭, 무엇을 먹어요?

먹이: 잡식.

독수리뿔닭,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독수리뿔닭은 세계에서 가장 큰 뿔닭이에요. 몸길이는 약 61~71센티미터, 몸무게는 1~1.6킬로그램쯤 돼요. 털이 없는 파란 머리와 긴 목 때문에 독수리처럼 보이고, 어깨에는 파랑과 흰색의 긴 깃털이 망토처럼 드리워져 있어요.

에티오피아 남부와 소말리아, 케냐, 탄자니아 북부에 걸친 동북 아프리카의 건조한 덤불 초원에 살아요. 가슴은 선명한 코발트색이고 나머지 몸은 검은색에 가는 흰 점이 흩뿌려져 있어요. 사회성이 강한 새로, 화려한 모습 덕분에 아프리카 사바나에서 가장 눈에 띄는 새 가운데 하나예요.

무엇을 먹고 어떻게 움직일까요?

씨앗, 뿌리, 덩이줄기, 애벌레, 곤충을 먹고 가끔 작은 파충류나 설치류도 먹어요. 평소에 25마리쯤 무리를 지어 땅 위를 걸어 다니고, 놀라면 날지 않고 달려요. 밤에는 나무 위에서 자요.

'칭칭칭' 하는 큰 소리로 울어요. 둥지는 풀로 덮어 숨긴 땅의 얕은 구덩이이고, 크림색 알을 4~8개 낳아요. 탁 트인 곳에서도 덤불 가까이에 붙어 지내는 습성이 있어요.

새도 원숭이처럼 사회를 이룰까요?

연구자들이 관찰해 보니 작은 무리가 모여 더 큰 무리를 이루고, 그 무리들이 또 더 큰 집단을 이루는 여러 층의 사회를 만들어요. 이런 구조는 전에는 영장류 같은 포유류에만 있다고 여겨졌어요.

어떤 무리끼리 어울리는지가 오랫동안 안정적이라서 새들이 서로 단단한 공동체를 이루고 있어요. 어린 새는 대부분 회갈색이고 가슴의 푸른색이 더 칙칙하며 목깃도 짧아요.

재미있는 사실

  • 무리들이 모여 더 큰 집단을 이루는 여러 층의 사회를 만드는데, 이런 사회는 영장류 같은 포유류에만 있다고 여겨졌습니다.
  • 뿔닭 가운데 가장 큰 종이에요.
  • 작은 무리가 모여 더 큰 집단을 이루는 여러 층의 사회를 만들어요.
  • 털 없는 목과 머리 때문에 독수리처럼 보이지만 땅에 사는 새예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형에는 코발트빛 가슴과 털 없는 파란 머리, 흰 줄무늬 목깃을 가진 뿔닭이 담겨 있어요.

퀴즈 타임

독수리뿔닭과 회색관두루미,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회색관두루미 (1.3 kg 대 3.5 kg) 회색관두루미 →

지구본 퀴즈 하러 가기 →

비슷한 친구들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