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라소니
Eurasian lynx

귀 끝의 검은 털 뭉치가 특징인 숲속 사냥꾼으로, 커다란 발은 눈 위에서 설피처럼 작용합니다. 혼자 살며 밤에 노루 같은 사슴류를 몰래 다가가 덮치는데, 소리를 아주 잘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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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우크라이나 카르파티아산맥
- 먹이
- 육식
- 몸무게
- 약 19 kg
- 몸길이
- 약 1.2 m
- 수명
- 최대 약 24 년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숲, 산
빠른 답변
스라소니, 어디에 살아요?
숲, 산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우크라이나 카르파티아산맥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스라소니,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2 m, 19 kg 정도예요.
스라소니,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스라소니,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24년까지 살 수 있어요.
스라소니,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스라소니는 중간 크기의 야생 고양이로, 스라소니속 네 종 가운데 가장 커요. 북유럽·중부 유럽·동유럽에서 시베리아를 거쳐 중앙아시아, 티베트 고원, 히말라야까지 해발 5,500m까지의 숲에 살아요. 귀 끝의 검은 털뭉치로 쉽게 알아볼 수 있어요.
털은 붉은빛 또는 갈색에 검은 점이 있고, 겨울에는 더 빽빽하고 회색빛이 돼요. 수컷은 꼬리를 뺀 몸길이가 76~106cm, 어깨 높이가 55~75cm예요. 대부분 12~32kg쯤 나가요. 우리말 '스라소니'는 1527년 책에 '시라손'으로 처음 나오고, 다른 옛 이름도 있어요.
눈 위를 걷기에 알맞은 몸
다리가 길고, 털이 많은 큰 발은 눈 위에서 눈신발처럼 쓰여요. 끝이 검은 짧은 꼬리와 얼굴 둘레의 회색과 흰색 털도 특징이에요.
귀 끝의 털뭉치는 소리를 듣는 데 도움이 돼요. 혼자 살며 움푹한 곳, 쓰러진 나무 밑, 바위틈에서 쉬고 새벽과 해질녘, 밤에 활동해요. 주로 사슴과 토끼를 먹어서 그런 동물이 사는 곳에서 볼 수 있어요.
위협
서식지가 매우 넓은데도 서식지 파괴와 분열, 밀렵, 먹잇감 감소 때문에 위협받아요. 카르파티아산맥의 스라소니는 알타이산맥의 스라소니만큼 클 수 있어요.
노루나 토끼 같은 동물을 사냥해요. 중부 유럽 일부 숲에서는 복원 사업으로 스라소니가 돌아왔어요.
재미있는 사실
- 넓고 털이 많은 발이 깊은 눈 위에서 설피처럼 작용합니다.
- 스라소니속 네 종 가운데 가장 커요.
- 발이 눈신발처럼 쓰여요.
- 해발 5,500m까지 살 수 있어요.
- 귀 끝의 검은 털뭉치는 청각을 도와요.
지구본에서는
스라소니는 우크라이나 카르파티아산맥을 돌아다녀요. 귀 끝 털뭉치와 점무늬 털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스라소니와 유럽살쾡이,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스라소니 (19 kg 대 5 kg) 유럽살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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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