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웨타
Giant weta

자이언트웨타는 뉴질랜드에 사는 날개 없는 거대한 귀뚜라미류로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곤충에 속하며, 기록상 가장 무거운 개체는 약 70g이었습니다. 밤에 잎과 열매를 먹고 위협받으면 가시 돋친 뒷다리를 휘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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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곤충
- 사는 곳
- 뉴질랜드 숲과 섬
- 먹이
- 초식
- 몸길이
- 약 0.08 m
- 사는 환경
- 숲
빠른 답변
자이언트웨타, 어디에 살아요?
숲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뉴질랜드 숲과 섬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자이언트웨타,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08 m 정도예요.
자이언트웨타, 무엇을 먹어요?
먹이: 초식.
자이언트웨타는 뉴질랜드에만 사는 날개 없는 커다란 곤충이에요. 데이나크리다속에 11종이 있고 대부분 다른 웨타보다 커요. 속 이름은 그리스어로 '무시무시한 메뚜기'라는 뜻이에요. 큰 종은 다리와 더듬이를 빼고 7센티미터쯤이고, 보통 몸무게는 35그램을 넘지 않아요.
사육 중이던 임신한 암컷 한 마리는 약 70그램까지 나가서 참새보다 무겁고, 무게를 잰 곤충 중 가장 무거운 축에 들어요. 하지만 짝짓기를 하지 않은 채 알을 아주 많이 품고 있던 경우라 흔치 않은 기록이에요. 가장 큰 종은 리틀배리어섬의 웨타푼가예요. 다른 웨타에 비해 자이언트웨타는 사회성이 낮고 얌전해요.
어디에 살까요?
지금은 대부분 쥐 같은 외래 포유류가 없는 바다 쪽 섬에 살아요. 이 포식자들 때문에 본섬에서는 거의 사라졌기 때문이에요. 나무에 사는 세 종은 북쪽에 있고, 포유류가 없는 곳에서만 살아요. 남섬 높은 산에 사는 종도 있는데, 스크리 웨타는 해발 1,200미터쯤에 살고 기온이 영하 5도 아래로 떨어지면 몸이 꽁꽁 얼어붙어요.
왜 보호받을까요?
한 종을 빼고 모든 자이언트웨타가 멸종 위험 때문에 법으로 보호받아요. 감소 원인으로는 외래 포유류 포식자, 서식지 파괴, 외래 초식동물의 피해가 꼽혀요. 위협이 사라지거나 줄어든 섬 등 새롭고 안전한 곳으로 일부 웨타를 옮겨 살게 하기도 해요. 이 동물 카드에는 밤에 잎과 열매를 먹고, 위협을 받으면 가시 돋친 뒷다리를 휘두른다고 적혀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사육 중이던 암컷 한 마리가 참새보다 무거운 약 70그램이었어요.
- 속 이름은 '무시무시한 메뚜기'라는 뜻이에요.
- 스크리 웨타는 몸이 꽁꽁 얼어도 살아남아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형은 뉴질랜드 숲에 있어요. 긴 더듬이와 가시 돋친 뒷다리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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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