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리앗버드이터
Goliath birdeater

골리앗버드이터는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거미로, 다리를 펼치면 약 30cm에 이릅니다. 땅속 굴에서 살며 밤에 지렁이와 개구리 등을 잡고, 위협받으면 배의 털을 비벼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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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거미류
- 사는 곳
- 베네수엘라·가이아나·브라질 북부 우림
- 먹이
- 육식
- 몸길이
- 약 0.12 m
- 수명
- 최대 약 25 년
- 사는 환경
- 열대우림
빠른 답변
골리앗버드이터, 어디에 살아요?
열대우림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베네수엘라·가이아나·브라질 북부 우림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골리앗버드이터,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12 m 정도예요.
골리앗버드이터,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골리앗버드이터,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25년까지 살 수 있어요.
골리앗버드이터는 남아메리카 북부에 사는 거대한 타란툴라예요. 몸무게로는 최대 약 175그램, 몸길이로는 최대 13센티미터로 세계에서 가장 큰 거미예요. 다리를 펼친 길이로는 자이언트 헌츠맨 거미에 이어 두 번째인데, 그래도 다리 폭이 약 30센티미터나 돼요.
이름은 조금 오해를 불러요. 18세기에 마리아 시빌라 메리안이 새를 먹는 타란툴라를 그린 판화가 퍼지면서 이런 이름이 붙었지만, 실제로 새를 잡아먹는 일은 드물고 주로 곤충, 지렁이, 개구리를 먹어요. 굴에서 지내고 주로 밤에 나와 돌아다녀요.
어떻게 몸을 지킬까요?
위협을 느끼면 뒷다리로 배를 문질러 아주 작은 털을 날려 보내요. 이 털은 피부와 코, 입 안쪽을 따갑게 해요. 다리의 털을 비벼서 소리를 내기도 해요. 엄니 길이는 2~4센티미터지만, 독은 말벌에 쏘인 정도로 알려져 있어요. 타란툴라에게 물리는 일은 사람에게 위험한 경우가 드물지만, 따가운 털은 아플 수 있어요. 멀리서 지켜보는 게 가장 좋아요.
자라는 모습
암컷은 알을 100~200개 낳고, 6~8주 뒤에 아기 거미가 나와요. 암컷은 3~6년이면 다 자라고 평균 15~25년을 살아요. 수컷은 3~6년만 살고, 다른 거미와 달리 암컷이 수컷을 잡아먹는 일은 드물어요. 새끼 거미들은 흩어지기 전까지 굴 가까이에 머물러요. 아기 거미들은 부화한 뒤 둥지를 떠나요.
재미있는 사실
- 이름과 달리 새는 거의 먹지 않고 주로 곤충, 지렁이, 개구리를 먹습니다.
- 몸무게로는 세계에서 가장 큰 거미로, 최대 약 175그램이에요.
- 엄니가 2~4센티미터나 길어요.
- 이름과 달리 새는 거의 먹지 않아요.
지구본에서는
털이 북실북실한 커다란 타란툴라를 만들어 두었어요. 남아메리카 북부 숲에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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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