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치(바다뱀장어)
Green moray eel

몸길이가 2m쯤 되는 곰치로, 푸른 피부 위를 덮은 노란 점액 때문에 초록색으로 보입니다. 목구멍 안에 또 하나의 턱이 있어 먹이를 앞으로 튀어나와 붙잡아 삼켜요. 낮에는 바위틈에 숨어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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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물고기
- 먹이
- 물고기를 먹어요
- 몸길이
- 약 1.8 m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산호초, 해안
빠른 답변
곰치(바다뱀장어), 어디에 살아요?
대서양의 산호초, 해안에 살아요.
곰치(바다뱀장어),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8 m 정도예요.
곰치(바다뱀장어), 무엇을 먹어요?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곰치(바다뱀장어),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초록곰치는 서대서양에 사는 큰 곰치예요.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에서 버뮤다, 멕시코만 북부, 브라질까지 산호초와 맹그로브에서 수심 40m쯤까지 살아요. 몸길이는 2.5m까지 자라고, 열대 대서양에서 가장 큰 곰치예요.
색깔에는 비밀이 있어요. 노란 점액층이 덮고 있어서 초록색으로 보이지만, 그 아래 피부는 더 어두운 색이에요. 국제자연보전연맹은 '관심대상'으로 분류해요. 낮에는 바위틈에 숨고 밤에 가장 활발해요. 곰치 무리는 목구멍 안에 또 하나의 턱이 있어서 먹이를 끌어당기는데, 카드 설명에서도 이 점을 말해요.
숨어서 사냥해요
초록곰치는 주로 밤에 활동해요. 세인트크로이섬의 맹그로브 만에서 추적했더니 대부분 낮에는 숨고 밤에 움직였고, 활동 범위는 평균 약 5.8헥타르였어요. 물고기와 게를 먹어요. 곰치 중에는 다른 물고기와 같이 사냥하는 종도 있고, 브라질 맹그로브에서는 퉁돔류가 초록곰치를 불러 함께 사냥하는 것으로 보여요. 곰치과(Muraenidae)에 속하고, 바위 산호초부터 맹그로브 하구까지 수심 약 40m까지 발견돼요.
먹어도 될까요?
초록곰치는 시구아테라 식중독을 일으키는 독소가 있을 수 있어서 보통 먹지 않아요. 큰 위협은 수족관에 쓰려고 가끔 잡는 정도예요. 바위틈에 잘 숨어서 곰치 무리는 대체로 실제보다 적게 집계되곤 해요. 연구가 부족한 동물이에요. 곰치는 워낙 잘 숨어서 보통의 눈으로 세는 조사로는 실제보다 적게 집계되곤 한다고 해요.
재미있는 사실
- 실제 피부는 짙은 청갈색이고, 노란 점액이 덮여 있어 초록색으로 보입니다.
- 초록색은 피부가 아니라 점액 때문이에요.
- 세인트크로이 연구에서 먼바다 산호초로 떠난 곰치는 비교적 큰 개체였어요.
- 연구는 부족하지만 '관심대상' 등급이에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바위틈에 긴 몸을 낀 초록곰치의 모습이에요.
퀴즈 타임
곰치(바다뱀장어)와(과) 황새치, 어느 쪽이 더 길까요?
정답 보기
정답: 황새치 (1.8 m 대 3 m) 황새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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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