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해흰동가리
Red Sea anemonefish

홍해와 아덴만에 사는 말미잘물고기로, 노란빛 주황색 몸에 두 줄의 흰 띠가 있습니다. 독이 있는 말미잘의 촉수 사이에 살며, 끈적한 점액이 있어 쏘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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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물고기
- 사는 곳
- 홍해 북부(시나이 반도 앞 산호초)
- 먹이
- 잡식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산호초
빠른 답변
홍해흰동가리, 어디에 살아요?
인도양의 산호초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홍해 북부(시나이 반도 앞 산호초)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홍해흰동가리, 무엇을 먹어요?
먹이: 잡식.
홍해흰동가리,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홍해 흰동가리는 몸이 노란 주황색에서 짙은 갈색이고 검은 테두리를 두른 흰 띠 두 개가 있는 작은 산호초 물고기예요. 머리 뒤의 띠가 눈에 띄게 더 넓어요. 다른 흰동가리처럼 말미잘의 독침 촉수 사이에서 살아요.
홍해, 아덴만, 서인도양, 소코트라, 차고스 제도에 살아요. 크기는 수컷이 약 10센티미터, 암컷이 약 14센티미터예요. 야생에서는 조류와 아주 작은 플랑크톤을 먹어요. IUCN은 관심필요종으로 분류해요. 지구본에서는 홍해 북부 시나이 앞바다 산호초에 있어요.
말미잘과 친구
흰동가리는 말미잘과 서로 돕고 살아요. 몸을 덮은 끈적한 점액 덕분에 말미잘의 독침에 쏘이지 않아요. 말미잘은 흰동가리를 포식자로부터 숨겨 주고 먹이 부스러기를 나눠 줘요. 그 대신 흰동가리는 말미잘을 공격하는 동물을 쫓고 말미잘을 깨끗이 해 줘요. 이 종은 여러 말미잘을 가리지 않아서 거품말미잘을 포함해 다섯 종의 말미잘에서 살 수 있어요.
모두 수컷으로 태어나요
흰동가리는 엄격한 서열을 가진 무리로 살아요. 가장 크고 사나운 개체가 암컷이고, 그 암컷과 수컷 한 마리만 번식해요. 흰동가리는 모두 수컷으로 태어나고, 일부는 자라서 암컷이 돼요. 암컷이 죽으면 가장 큰 수컷이 암컷이 되어 자리를 이어요. 흰 띠가 둘인 모습은 가까운 여러 종이 비슷하지만, 노란 꼬리지느러미로 이 종을 구분할 수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흰동가리는 모두 수컷으로 태어나며, 무리에서 가장 큰 개체가 암컷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 흰동가리는 모두 수컷으로 태어나고, 무리에서 가장 큰 개체는 암컷이 될 수 있어요.
- 한 무리에서 번식하는 건 수컷 한 마리와 가장 큰 암컷 한 마리뿐이에요.
- 이 물고기는 다섯 종류의 말미잘에서 살 수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에서는 홍해 북부 시나이 앞바다의 산호초에 있어요. 주황색 몸과 흰 띠 두 개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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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