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새치
Swordfish

길고 납작한 칼 모양 주둥이를 가진 빠른 바다 물고기로, 이 주둥이를 휘둘러 먹잇감 무리를 흩뜨립니다. 눈과 뇌 근처의 특별한 기관으로 열을 내서, 차갑고 깊은 바다에서도 시력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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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물고기
- 먹이
- 물고기를 먹어요
- 몸길이
- 약 3 m
- 수명
- 최대 약 9 년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먼바다
빠른 답변
황새치, 어디에 살아요?
태평양·대서양·인도양의 먼바다에 살아요.
황새치,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3 m 정도예요.
황새치, 무엇을 먹어요?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황새치,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9년까지 살 수 있어요.
황새치,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황새치는 칼처럼 길고 납작하며 뾰족한 주둥이를 가진 빠르고 힘센 바닷물고기예요. 황새치과의 유일한 종으로 대서양, 태평양, 인도양의 따뜻한 바다와 온대 바다에 살아요. 어른은 보통 3미터쯤 되고, 가장 큰 기록은 길이 4.55미터에 무게 650킬로그램이에요.
주로 혼자 다니며 먼 거리를 이동해요. 보통 수면에서 수심 550미터 사이에 머물지만 2,878미터까지 내려간 기록도 있어요. 어른이 되면 이빨과 비늘이 모두 없어져요. 눈 옆의 특별한 조직이 뇌와 눈을 따뜻하게 해 줘서 차갑고 깊은 물에서도 잘 볼 수 있어요. 국제적으로는 관심 필요(LC) 단계지만 어업에서 중요한 물고기예요.
칼을 쓰는 방법
긴 주둥이는 몸길이의 3분의 1에서 절반쯤 되어요. 황새치는 오징어나 물고기 떼 속을 칼로 휘저어 기절시키거나 다치게 한 뒤 먹어요. 주로 밤에 수면 가까이에서 사냥하고 낮에는 더 깊은 물에 머물러요.
자라는 모습
황새치는 4~5살쯤에 어른이 돼요. 지금까지 연구된 가장 나이 많은 개체는 암컷 16살, 수컷 12살이었어요. 암컷이 수컷보다 크고, 태평양의 황새치가 대서양 황새치보다 더 커요. 낚시꾼들이 좋아하는 물고기이고, 한때 남획으로 줄었다가 지금은 개체 수가 회복됐어요.
재미있는 사실
- 눈 옆의 특별한 발열 조직이 뇌와 눈을 데워, 차갑고 깊은 물속에서도 잘 볼 수 있습니다.
- 칼 같은 주둥이는 마를린과 달리 납작해요.
- 눈과 뇌를 데워 주는 특별한 가열 조직이 있어요.
- 어른이 되면 이빨과 비늘이 모두 없어져요.
- 가장 큰 황새치는 길이 4.55미터까지 기록됐어요.
지구본에서는
장난감 지구본에서는 탁 트인 바다를 황새치가 헤엄쳐요. 코끝의 길고 납작한 칼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황새치와 곰치(바다뱀장어), 어느 쪽이 더 길까요?
정답 보기
정답: 황새치 (3 m 대 1.8 m) 곰치(바다뱀장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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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