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정원장어(청줄)

Garden eels

정원장어(청줄)
사진: Truth Seeker (fawiki), CC BY-SA 3.0 · source

모래 바닥에 꼬리 끝을 묻고 몸을 곧게 세워 흔들리는 장어로, 수백 마리가 정원의 풀처럼 모여 삽니다. 흐르는 물속의 플랑크톤을 잡아먹고, 사람이 다가가면 재빨리 굴속으로 쑥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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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물고기
먹이
육식
사는 환경
산호초

빠른 답변

정원장어(청줄), 어디에 살아요?

태평양·인도양·대서양의 산호초에 살아요.

정원장어(청줄),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정원장어는 따뜻한 바다 밑바닥의 굴에서 사는 작은 물고기예요. 지금까지 알려진 종이 36종이고 대부분 인도양과 태평양에 살아요. 붕장어과에 속하고 대부분은 길이가 60센티미터를 넘지 않으며, 가장 큰 종은 약 120센티미터까지 자라요.

이름은 서 있는 모습에서 왔어요. 꼬리 쪽은 모래 굴 속에 고정하고 몸 나머지를 물속으로 쑥 내밀어 떠다니는 플랑크톤을 낚아채요. 수백 마리가 함께 있으면 정원에서 풀이 흔들리는 것 같아요. 한 무리가 1에이커쯤 되는 넓은 곳을 차지하고 수천 마리가 모이기도 해요.

어떻게 살까요?

정원장어는 해류를 마주 보고 서서 지나가는 작은 먹이를 잡아먹어요. 먹이를 먹을 때도 굴 밖으로 거의 나오지 않아요. 잠수부나 천적이 가까이 오면 순식간에 굴로 쏙 들어가서 가까이 다가가기가 어려워요. 종마다 색과 크기가 다양해요. 무리 지어 살기 때문에 바닥에서 솟은 머리들이 풀잎처럼 보여요.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정원장어아과에는 가르가시아속 14종과 헤테로콩게르속 24종이 있어요. 바다 밑바닥 속에 굴을 파고 사는 물고기예요. 대부분 인도양과 태평양에 살지만, 카리브해처럼 대서양의 따뜻한 바다에 사는 종도 있어요. 종마다 색깔과 크기가 달라서 잠수부들이 여러 종을 구별할 수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정원장어는 수백 마리가 무리를 이루어, 저마다 모래 굴에서 몸을 내밀고 삽니다.
  • 한 무리에 수천 마리가 모이기도 해요.
  • 가장 큰 정원장어는 길이가 약 120센티미터예요.
  • 먹이를 먹을 때도 굴 밖으로 거의 나오지 않아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형은 모래 바닥에서 풀처럼 솟은 정원장어 무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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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