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돌고래
Harbour porpoise

쇠돌고래는 부리가 없는 둥근 머리와 작은 삼각형 등지느러미를 가진 몸길이 약 1.5m의 작은 고래류입니다. 연안에서 작은 무리로 살며 청어 같은 물고기를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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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흑해·북대서양·북해 연안
- 먹이
- 물고기를 먹어요
- 몸무게
- 약 55 kg
- 몸길이
- 약 1.6 m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해안
빠른 답변
쇠돌고래, 어디에 살아요?
대서양·태평양·북극해의 해안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흑해·북대서양·북해 연안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쇠돌고래,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6 m, 55 kg 정도예요.
쇠돌고래, 무엇을 먹어요?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쇠돌고래,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쇠돌고래는 고래류 가운데 가장 작은 축에 드는 동물이에요. 돌고래와 가까운 사촌인 '쇠돌고래과'에 속하고, 머리는 둥글며 뾰족한 부리가 거의 없고 등에는 작은 삼각형 지느러미가 있어요. 다 자라면 길이가 1.4~1.9미터쯤이고, 암컷이 수컷보다 무거워요.
북대서양, 북해, 흑해의 해안과 강어귀 가까이에 살고, 가끔 강을 따라 수백 킬로미터 올라오기도 해요. 작은 무리를 지어 살며 청어 같은 물고기를 먹어요. 모든 고래처럼 공기로 숨 쉬기 때문에 몇 분마다 물 위로 올라와야 해요.
돌고래와는 조금 달라요
쇠돌고래와 돌고래는 서로 다른 과예요. 쇠돌고래는 부리 없이 둥근 머리와 삽 모양 이빨을 가졌고, 배 둘레에서 뛰어놀기보다 수줍고 조용해요.
등, 가슴지느러미, 꼬리는 어두운 회색이고, 옆구리는 더 밝고 얼룩덜룩하며, 배는 훨씬 하얘요. 갓 태어난 새끼도 이미 길이가 67~85센티미터쯤 돼요.
이름 이야기
영어 porpoise는 옛 프랑스어의 '돼지 물고기'에서 왔어요. 노르웨이에서는 '재채기'를 뜻하는 옛 북유럽말에서 온 '니세'라고 부르고, 캐나다 대서양 쪽에서는 '푸푸 돼지'라고 불러요.
모두 물 위로 올라와 숨 쉴 때 내는 푸푸 소리에서 나온 이름이에요. 북대서양, 흑해, 태평양에 서로 다른 무리가 살아요.
재미있는 사실
- 가장 작은 고래류 중 하나로, 해안과 강어귀 가까이에서 자주 보입니다.
- 고래와 돌고래 무리 가운데 가장 작은 축에 들어요.
- 숨 쉴 때 내는 소리 때문에 '푸푸 돼지'라는 별명이 있어요.
- 강을 따라 수백 킬로미터를 올라오기도 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에서는 흑해, 북대서양, 북해 해안에 쇠돌고래가 있어요. 부리 없는 둥근 머리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쇠돌고래와 황금자칼,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쇠돌고래 (55 kg 대 10 kg) 황금자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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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