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몽크물범
Mediterranean monk seal

지중해몽크물범은 짙은 갈색 몸에 배에 흰 무늬가 있는 물범으로, 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물범 가운데 하나입니다. 지금은 에게해와 마데이라 등에 약 800마리만 남아 있다고 합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에게해·지중해 동부
- 먹이
- 물고기를 먹어요
- 몸무게
- 약 270 kg
- 몸길이
- 약 2.5 m
- 보전 상태
- 취약 (IUCN VU)
- 사는 환경
- 해안, 동굴
빠른 답변
지중해몽크물범, 어디에 살아요?
대서양의 해안, 동굴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에게해·지중해 동부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지중해몽크물범,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2.5 m, 270 kg 정도예요.
지중해몽크물범, 무엇을 먹어요?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지중해몽크물범,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취약'(VU) 등급이에요.
지중해몽크물범은 세계에서 가장 보기 드문 물범 가운데 하나예요. 지중해(특히 에게해), 마데이라 제도, 모리타니와 서사하라 국경 근처의 카보블랑코 지역에 흩어진 작은 무리로 약 800~1,000마리만 남은 것으로 보여요.
짙은 갈색의 큰 물범이고 배에 연한 무늬가 있어요. 국제자연보전연맹 적색 목록에서는 '취약' 종이라서, 조용한 해변과 바다 동굴을 지키는 일이 멸종을 막는 데 중요해요. 몽크물범속(Monachus)에 속한 현생종은 이 종뿐이에요. 지금은 작고 서로 떨어진 무리로만 남아 있어요.
어떻게 생겼나요?
다 자란 몸의 평균 길이는 2.4m쯤이고 몸무게는 240~400kg이에요. 수컷은 검은색, 암컷은 갈색에서 짙은 회색이고 배는 더 연한 빛이에요. 배의 무늬는 수컷은 나비 모양, 암컷은 보통 네모 모양이에요. 주둥이는 짧고 넓고 납작해요. 수명은 최대 45년까지로 보지만 보통은 20~25년쯤이에요. 수컷은 평균 약 320kg, 암컷은 약 300kg이고 해안 바다에서 물고기를 먹어요. 네 살쯤 되면 번식할 수 있는 어른이 돼요.
새끼와 숨는 곳
어미는 대개 접근하기 힘든 바닷속 동굴에서 새끼를 낳아요. 기록을 보면 1700년대까지는 탁 트인 해변에서 새끼를 낳았다고 해요. 새끼는 길이 1m쯤에 몸무게 15~18kg이고, 짙은 갈색이나 검은 털이 6~8주 뒤에 어른 털로 바뀌어요. 새끼가 숨겨진 동굴에서 태어나기 때문에 조용한 해안과 보호된 바다 동굴이 이 물범의 미래에 아주 중요해요.
재미있는 사실
- 1천 마리도 안 남은 아주 드문 물범으로, 바닷가 동굴에서 새끼를 낳곤 합니다.
- 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기각류(물범·바다사자 무리)로 여겨져요.
- 털이 기각류 가운데 가장 짧은 편으로 알려져 있어요.
- 해변보다 바다 동굴에서 새끼를 낳는 일이 많아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짙은 갈색 몸에 배에 연한 무늬가 있는 지중해몽크물범이 바닷가에 쉬는 모습이에요.
퀴즈 타임
지중해몽크물범과 발칸샤무아,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지중해몽크물범 (270 kg 대 40 kg) 발칸샤무아 →
비슷한 친구들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