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터돌고래
Hector's dolphin

헥터돌고래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돌고래 가운데 하나로, 뉴질랜드에만 살아요. 길이는 1.2~1.6미터, 몸무게는 40~60킬로그램이에요. 몸이 통통하고 회색·흰색·검은색이 섞였으며, 눈 둘레에 검은 가면 무늬가 있고 둥근 등지느러미가 쥐의 귀처럼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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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뉴질랜드 남섬 연안
- 먹이
- 물고기를 먹어요
- 몸무게
- 약 50 kg
- 몸길이
- 약 1.4 m
- 보전 상태
- 위기 (IUCN EN)
- 사는 환경
- 해안
빠른 답변
헥터돌고래, 어디에 살아요?
태평양의 해안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뉴질랜드 남섬 연안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헥터돌고래,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4 m, 50 kg 정도예요.
헥터돌고래, 무엇을 먹어요?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헥터돌고래,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기'(EN) 등급이에요.
뉴질랜드 해안에만 사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돌고래 중 하나입니다. 둥근 등지느러미와 검은 얼굴 무늬가 특징이며, 몸길이는 약 1.4m입니다.
뉴질랜드에서만 볼 수 있는 유일한 고래류예요. 남섬 둘레의 얕은 연안에서 작은 무리를 지어 살고, 수명은 20년쯤이에요. 국제자연보전연맹은 멸종위기종으로 분류해요. 작은 무리를 지어 살며 소리를 내서 서로 이야기해요.
두 종류의 헥터돌고래
아종이 둘 있어요. 남섬 헥터돌고래는 숫자가 더 많아요. 북섬 서쪽 바다에 사는 마우이돌고래는 위급종으로, 아주 적은 수만 남았어요.
학명은 웰링턴 식민지 박물관(지금의 테파파 박물관) 관장 제임스 헥터의 이름을 땄어요. 마오리 이름으로는 투투마이레쿠라이, 우포코후에 같은 것이 있어요. 남섬 무리는 주로 얕은 연안에 살아요.
왜 위험할까요?
가장 큰 위협은 어업 그물이에요. 자망이나 저인망에 걸려 죽는 일이 많아요. 병과 유전자의 다양성이 낮은 것도 해로워요.
뉴질랜드는 해양보호구역을 만들고 어업 규칙을 정해 돌고래를 보호하고 있어요. 도움은 되었지만 아직 옛날보다 훨씬 적어요. 수명은 20년쯤이에요. 돌고래가 사는 바다에서 그물이 줄어들면 회복도 빨라질 거예요.
재미있는 사실
- 가장 작은 돌고래 중 하나로 뉴질랜드에만 살며, 등지느러미가 쥐 귀처럼 둥급니다.
- 뉴질랜드에서만 사는 돌고래예요.
- 등지느러미가 쥐 귀처럼 둥글어요.
- 딸깍 소리로 먹이를 찾고 서로 이야기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에서는 뉴질랜드 남섬 앞바다에 헥터돌고래가 있어요. 둥근 등지느러미와 검은 얼굴 무늬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헥터돌고래와 뉴질랜드바다사자,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뉴질랜드바다사자 (50 kg 대 250 kg) 뉴질랜드바다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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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