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즈메이니아데빌
Tasmanian devil

세계에서 가장 큰 육식성 유대류로, 몸집에 비해 무는 힘이 엄청나게 셉니다. 몸무게는 보통 8kg 안팎으로 작은 개만 하지만, 밤에 내지르는 무시무시한 울음소리 때문에 '데빌'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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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호주 태즈메이니아 타카인
- 먹이
- 육식
- 몸무게
- 약 7 kg
- 몸길이
- 약 0.85 m
- 최고 속도
- 약 13 km/h
- 보전 상태
- 위기 (IUCN EN)
- 사는 환경
- 숲
빠른 답변
태즈메이니아데빌, 어디에 살아요?
숲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호주 태즈메이니아 타카인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태즈메이니아데빌,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85 m, 7 kg 정도예요.
태즈메이니아데빌,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태즈메이니아데빌, 얼마나 빨라요?
최고 약 13 km/h까지 낼 수 있어요.
태즈메이니아데빌,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기'(EN) 등급이에요.
태즈메이니아데빌은 살아 있는 육식 유대류 가운데 가장 큰 동물이에요. 몸길이는 작은 개만 하고 몸무게는 6~8킬로그램이며, 튼튼한 몸에 검은 털, 가슴에 흰 반달무늬가 있는 경우가 많아요. 오스트레일리아의 태즈메이니아 섬에만 살고 본토에서는 약 3,500년 전에 사라졌어요.
밤에 지르는 무시무시한 울음소리, 강한 냄새, 사나운 식사 모습 때문에 '악마(데빌)'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몸집에 비해 물어뜯는 힘이 육지 포유류 중 가장 센 편이라 뼈도 으스러뜨려요. 전염되는 얼굴 종양병 때문에 멸종 위기종이에요.
무엇을 먹을까요?
곤충, 개구리, 새, 왈라비 같은 작은 동물을 사냥하지만 죽은 동물을 먹어 숲을 청소하기도 해요. 한 번에 자기 몸무게의 절반까지 먹을 수 있어요. 대개 혼자 살지만 여럿이 한 사체를 같이 먹기도 하고, 나무를 오르고 강을 헤엄쳐 건널 수도 있어요.
새끼와 병
임신 기간은 약 3주이고 무게가 0.2그램쯤인 새끼를 20~30마리나 낳아요. 육아낭의 젖꼭지는 네 개뿐이라 대부분은 살아남지 못해요. 새끼는 약 100일에 주머니에서 나오고 9개월쯤에 독립해요. 1990년대 말부터 얼굴 종양병이 야생 개체 수를 크게 줄였고, 2013년부터는 종을 지키려고 다시 세계의 동물원으로 보내지고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먹이를 먹을 때 내는 날카로운 비명 같은 소리 때문에 '악마(데빌)'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 작은 개 크기인데 몸집에 비해 물어뜯는 힘이 가장 센 동물 가운데 하나예요.
- 갓 태어난 새끼의 무게는 약 0.2그램이에요.
- 오스트레일리아 본토에서는 약 3,500년 전에 사라졌어요.
- 같은 이름의 만화 루니툰 캐릭터 덕분에 세계적으로도 유명해졌어요.
지구본에서는
장난감 지구본에서는 태즈메이니아의 타카인 숲에 태즈메이니아데빌이 있어요. 검은 털과 가슴의 흰 무늬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태즈메이니아데빌과 웜뱃,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웜뱃 (7 kg 대 26 kg) 웜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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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