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서판다
Red panda

판다라는 이름이 먼저 붙은 원조 판다로, 고리 무늬 꼬리를 이불처럼 감고 잡니다. 몸집은 집고양이만 하고 대나무 잎을 주로 먹으며, 손목뼈가 튀어나와 엄지처럼 쓰여 대나무를 꽉 쥘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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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인도 아루나찰프라데시 남다파
- 먹이
- 초식
- 몸무게
- 약 5 kg
- 몸길이
- 약 0.95 m
- 수명
- 최대 약 15 년
- 보전 상태
- 위기 (IUCN EN)
- 사는 환경
- 숲, 산
빠른 답변
레서판다, 어디에 살아요?
숲, 산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인도 아루나찰프라데시 남다파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레서판다,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95 m, 5 kg 정도예요.
레서판다, 무엇을 먹어요?
먹이: 초식.
레서판다,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15년까지 살 수 있어요.
레서판다,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기'(EN) 등급이에요.
레서판다는 히말라야 동부와 중국 남서부에 사는 작은 포유류예요. 털이 빽빽한 붉은 갈색이고 배와 다리는 검으며, 귀와 주둥이에 흰 무늬가 있고 꼬리에는 고리 무늬가 있어요. 머리부터 몸통까지 길이가 51~64센티미터이고 꼬리는 28~48센티미터예요.
침엽수림과 활엽수림의 가파른 비탈에서, 물가에 대나무가 빽빽한 곳을 좋아해요. 혼자 살며 대부분의 시간을 나무 위에서 보내고, 유연한 관절과 굽은 발톱으로 잘 올라가요. 주로 대나무 새순과 잎을 먹고 열매와 꽃도 먹어요. 2015년부터 IUCN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돼요.
처음으로 판다라 불린 동물
레서판다는 1825년에 학계에 알려졌어요. 자이언트판다가 1869년에 이름 붙기 수십 년 전이어서 판다라고 처음 불린 동물이에요. 판다라는 말은 대나무 발이라는 뜻의 네팔어에서 왔을 거라고 해요. 두 동물은 가까운 친척이 아니에요. 자이언트판다는 곰이고, 레서판다는 독립된 과에 속하며 라쿤, 족제비, 스컹크와 가까워요. 둘 다 대나무를 쥐려고 손목뼈가 변한 가짜 엄지를 가졌어요.
나무 위의 삶
레서판다는 이른 봄에 짝짓기를 하고, 여름에 새끼를 최대 네 마리까지 낳아요. 밀렵과 숲이 베이고 쪼개지는 일이 큰 위협이에요. 네팔, 부탄, 인도 북동부의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보전 활동과 중국의 자연 보호 사업, 동물원의 번식 프로그램이 이들을 지키고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에버랜드와 서울대공원에서 만날 수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레서판다는 자이언트판다보다 수십 년 먼저 학계에 알려져, 처음으로 '판다'라고 불린 동물입니다.
- 레서판다는 잘 때 줄무늬 꼬리로 몸을 담요처럼 감싸요.
- 레서판다 계통은 약 1,800만~2,500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요.
- 레서판다가 사는 모든 나라에서 보호받아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에서는 인도 아루나찰프라데시의 남다파에 있어요. 붉은 털과 줄무늬 꼬리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레서판다와 타킨,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타킨 (5 kg 대 300 kg) 타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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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