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타르
Himalayan tahr

히말라야의 가파른 숲과 절벽에 사는 야생 염소류로, 수컷은 붉은 갈색의 긴 갈기와 짧게 휘어진 뿔을 가졌습니다. 뉴질랜드에도 사람이 들여와 퍼졌습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히말라야 (네팔·인도 북부·티베트 남부)
- 먹이
- 초식
- 보전 상태
- 준위협 (IUCN NT)
- 사는 환경
- 산
빠른 답변
히말라야타르, 어디에 살아요?
산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히말라야 (네팔·인도 북부·티베트 남부)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히말라야타르, 무엇을 먹어요?
먹이: 초식.
히말라야타르,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준위협'(NT) 등급이에요.
히말라야타르는 히말라야의 가파른 숲과 절벽에서 사는 단단한 몸집의 야생 염소예요. 티베트 남부, 인도 북부, 부탄 서부, 네팔에 걸쳐 살고, 수컷은 붉은 갈색의 두꺼운 털을 입고 있어요. 암수 모두 짧은 뿔이 뒤쪽으로 휘어 있어요.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적색 목록에서는 준위협종이에요. 사냥과 서식지 감소로 야생 개체 수가 줄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사람들이 뉴질랜드, 아르헨티나, 남아프리카, 미국 등으로 데려가서, 히말라야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사는 무리도 있어요.
히말라야타르는 어떻게 생겼나요?
히말라야타르는 머리가 작고 귀가 뾰족하며 눈이 커요. 뿔은 길게는 46센티미터쯤 자라고, 뒤로 휘어 있어서 수컷끼리 머리를 부딪칠 때 다치지 않게 도와줘요. 수컷이 암컷보다 커서, 평균 몸무게가 수컷은 약 73킬로그램, 암컷은 약 36킬로그램이에요. 두꺼운 붉은 털과 속털 덕분에 추운 산에서도 따뜻하게 지내고, 겨울이 끝나면 털이 얇아지면서 색도 옅어져요. 발굽은 짝수 개라서 매끈한 바위든 거친 바위든 잘 붙잡고 올라가요.
어디에서 왔고, 지금은 어디에 살까요?
학자들은 타르를 염소·양과 같은 무리로 분류해요. 최근 연구에서는 히말라야타르가 사실 야생 염소에 가깝다고 보고 있어요. 영어 이름 tahr는 1835년에 처음 기록됐고 히말라야 서부의 현지 이름에서 왔어요. 뉴질랜드에는 1904년에 들여와 지금은 서던알프스에서 살아요. 고향에서는 개체 수가 줄고 있어서, 산속 서식지를 지키는 일이 중요해요.
재미있는 사실
- 속명 헤미트라구스는 '반쯤 염소'라는 뜻의 그리스어에서 왔어요.
- 타르의 뒤로 휜 뿔은 수컷끼리 머리를 부딪칠 때 다치지 않게 도와줘요.
- 1904년 뉴질랜드로 옮겨진 타르는 히말라야 반대편의 서던알프스에서도 살고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히말라야의 가파른 산비탈에서 이 모델을 찾아보세요. 카드에서 설명한 긴 붉은 갈기와 짧게 휜 뿔을 눈여겨보면 좋아요.
비슷한 친구들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