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먼웰스만 (모슨의 오두막)
Commonwealth Bay (Mawson's Huts)

해수면 높이에서 바람이 가장 센 곳: 빙상에서 쏟아져 내리는 활강풍이 연평균 약 80 km/h, 순간 최대 240 km/h 이상으로 분다(기네스 기록). 1911~14년 더글러스 모슨 탐험대가 월동한 목조 오두막이 데니슨곶에 아직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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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극 대륙
빠른 답변
커먼웰스만 (모슨의 오두막), 어디에 있어요?
남극 대륙에 있어요.
남극 커먼웰스 만의 케이프 데니슨은 해수면에서 세계에서 가장 바람이 센 곳이라고 불려요. 연평균 풍속이 시속 약 80km이고, 시속 240km를 넘는 바람도 흔히 불어요.
이 바람은 카타바틱풍으로, 차가운 공기가 가파른 얼음 언덕을 타고 바다 쪽으로 흘러내려 생겨요. 이곳에는 모슨의 오두막이 있어요. 오스트레일리아 탐험가 더글러스 모슨이 1911~1914년 탐험을 위해 지은 건데, 그는 이곳을 '눈보라의 고향'이라고 불렀어요. 오스트레일리아 보존 팀이 오두막을 돌보고 있어서 초기 탐험가들의 이야기가 사라지지 않게 지키고 있어요.
왜 이렇게 바람이 셀까요?
얼음 위의 차갑고 무거운 공기가 해안 쪽으로 미끄러져 내려와요. 바다 가까이 갈수록 경사가 가팔라지고, 케이프 데니슨의 절벽 때문에 공기가 더 빨라져요. 여름에는 비교적 잔잔한 때도 있지만 겨울 폭풍은 세고 오래가며, 갑자기 시작하고 갑자기 멈추기도 해요. 기네스 세계 기록과 내셔널 지오그래픽 지도책 모두 이 만을 세계에서 가장 바람이 센 곳으로 올렸어요.
모슨의 오두막은 어떤 곳인가요?
오두막은 1912년 오스트레일리아 남극 탐험대가 지었어요. 본관은 한 변이 7.3m밖에 안 되는데도 1912년에 18명이 지냈고, 1913년에는 모슨을 포함한 7명이 계획에 없던 두 번째 해를 이곳에서 보냈어요. 남극 탐험 영웅 시대의 유적 가운데 남아 있는 여섯 곳 중 하나이고 역사 유적으로 보호받아요. 태즈메이니아 호바트에서 남쪽으로 약 3,000km 떨어져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본관은 7.3m×7.3m뿐인데 18명이 살았어요.
- 남극에 처음 가져온 비행기인 '공기 프로펠러 썰매'는 1912년 이곳에 있었어요.
- 바람이 세도 펭귄과 남극 바다제비는 이 만의 해안에서 새끼를 길러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바람 센 얼음 해안 케이프 데니슨에 서 있는 나무 오두막을 보여 줘요.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