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코르디아 기지
Concordia Station

콩코르디아 기지는 남극 고원의 '돔 C'라는 곳, 해발 3,233m에 있는 프랑스·이탈리아 공동 연구 기지예요. 2005년에 문을 열었고, 원통 모양 건물 두 동이 통로로 이어져 있어요. 프랑스 극지 연구소 IPEV와 이탈리아 남극 연구 계획 PNRA가 함께 운영해요.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나라
- 남극 대륙
- 위치
- 남극 동부 돔 C
- 지어진 해
- 2005
빠른 답변
콩코르디아 기지, 어디에 있어요?
남극 동부 돔 C, 남극 대륙에 있어요.
콩코르디아 기지, 언제 지어졌어요?
2005년에 지어졌어요.
해발 3,233m 남극 고원 위에 프랑스와 이탈리아가 함께 운영하는 기지로, 원통형 건물 두 동이 통로로 이어져 있습니다.
일 년 내내 사람이 사는 곳 가운데 가장 외딴곳으로 유명해요. 고원에서는 보스토크 기지와 아문센-스콧 남극점 기지에 이은 세 번째 상시 연중 기지예요. 가장 가까운 해안 기지인 뒤몽 뒤르빌까지 1,100km, 남극점까지는 1,670km 떨어져 있어요.
어떻게 시작됐나요?
돔 C의 첫 연구는 1978년에 시작됐고, 프랑스는 1982년에 상시 기지를 세우자는 생각을 처음 했어요. 1992년 프랑스가 고원에 새 기지를 지었고 1993년 이탈리아가 합류했어요. 1996년에는 EPICA 빙하 시추 사업을 돕고 기지를 짓기 위한 여름 야영지를 세웠어요. 1997년 12월부터 여름 연구가 시작됐고, 2005년 2월에 13명의 첫 월동대가 들어갔어요.
세상 끝에서 살아가기
겨울에는 기지에 갈 수 없어서 대원들이 완전히 스스로 버텨야 해요. 짐은 대부분 뒤몽 뒤르빌에서 1,200km를 육로로 이동하는 '레이드'로 실어 오는데 7~12일이 걸려요. 사람과 가벼운 짐은 트윈 오터나 바슬러 비행기로 와요. 바다에서 이렇게 먼 곳에는 동물이나 식물이 거의 없지만, 도둑갈매기가 날아가는 모습이 관측된 적은 있어요. 겨울에는 기온이 영하 80℃ 아래로 내려가기도 해요.
재미있는 사실
- 기지는 해발 3,233m에 있어요.
- 겨울에는 기온이 영하 80℃ 아래로 떨어지기도 해요.
- 2005년 첫 월동대는 13명으로, 프랑스인 11명과 이탈리아인 2명이었어요.
지구본에서는
장난감 모델에는 하얀 고원 위에서 통로로 이어진 원통형 건물 두 동이 담겨 있어요.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