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과학기지
Jang Bogo Station

장보고과학기지는 남극 테라노바만에 있는 대한민국의 상설 연구 기지예요. 세종과학기지에 이은 두 번째 남극 기지이자, 남극 '대륙' 본토에 세운 첫 한국 기지예요. 2014년 2월에 완공되어 2014년 2월 12일에 문을 열었고, 극지연구소가 운영해요.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나라
- 남극 대륙
- 위치
- 남극 테라노바만
- 지어진 해
- 2014
빠른 답변
장보고과학기지, 어디에 있어요?
남극 테라노바만, 남극 대륙에 있어요.
장보고과학기지, 언제 지어졌어요?
2014년에 지어졌어요.
대한민국의 두 번째 남극기지로, 남극 대륙 본토에 세운 첫 한국 기지입니다. 세 날개가 뻗은 본관은 강풍과 눈 쌓임을 줄이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기지 이름은 8세기에 한국 바다를 다스렸던 장보고에서 따왔어요. 본관은 약 4,000㎡이고 날개가 세 개 뻗은 모양이에요. 겨울에는 23명, 여름에는 62명이 머물 수 있어서 남극의 상설 기지 중에서도 큰 편이에요.
어디에 있고 누가 도와주나요?
기지는 남극 동쪽 북빅토리아랜드, 로스 속령에 있고 위치는 남위 약 74.6도예요. 바로 가까이에 이탈리아가 운영하는 '젤루키 기지'가 있어요. 사람이나 짐을 비행기로 옮길 때는 테티스만에서 이탈리아 기지가 운영하는 얼음 활주로를 이용해요. 남극은 너무 외딴 곳이라서 여러 나라가 서로 돕는 일이 흔해요.
어떻게 짓고 날랐나요?
현대건설이 기지를 지었어요. 자재는 부산에서 뉴질랜드 리틀턴까지 배로 옮긴 다음, 새 쇄빙선 아라온호가 남극으로 날랐어요. 지구본 설명에 따르면 세 날개가 뻗은 본관은 강풍과 눈 쌓임을 줄이도록 설계되었어요. 이 기지가 열리면서 한국은 남극 기지를 두 곳 이상 가진 열 번째 나라가 되었어요.
재미있는 사실
- 2014년 2월 12일 문을 열면서 한국은 남극 기지를 두 곳 이상 가진 10번째 나라가 되었습니다.
- 남극 대륙 본토에 세운 한국 최초의 기지예요.
- 기지 이름은 8세기 한국의 바다 지배자 장보고에서 땄어요.
- 여름에는 62명까지 머물 수 있어요.
- 건축 자재는 쇄빙선 아라온호가 날랐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얼음 위에 놓인 날개 세 개 모양의 본관을 보여 줘요. 바람과 눈을 흘려 보내도록 만든 날개를 찾아보세요.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