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트리니티 핵실험장

Trinity test site

트리니티 핵실험장
사진: Jack W. Aeby, July 16, 1945, Civilian worker at Los Alamos laboratory, working under the aegis of the Manhattan Project., Public domain · source

1945년 7월 16일 새벽, 미국 뉴멕시코의 사막에서 인류 최초의 핵폭발 실험 ‘트리니티’가 있었다. 30m 높이의 철탑 위에 올린 ‘가젯’이라는 폭탄이 터지면서 모래가 녹아 초록빛 유리 ‘트리니타이트’가 되었다. 지금은 미사일 시험장 안에 있어 평소엔 들어갈 수 없고, 1년에 한두 번만 일반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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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미국
종류
들어갈 수 없는 곳

빠른 답변

트리니티 핵실험장, 어디에 있어요?

미국에 있어요.

트리니티는 역사상 최초의 핵폭발 실험이에요. 미국 육군이 1945년 7월 16일 오전 5시 29분, 뉴멕시코주 소코로 남동쪽 약 56km의 호르나다 델 무에르토 사막에서 터뜨렸어요. 맨해튼 계획의 일부였어요.

'가젯'이라는 별명의 이 폭탄은 플루토늄 내폭형 폭탄으로, 나중에 나가사키에 쓰인 것과 같은 설계였어요. 폭발력은 TNT 약 25킬로톤에 해당했어요. 지금 이곳은 미사일 시험장 안에 있어서 평소에는 닫혀 있고, 1년에 한두 번만 방문객에게 열려요. 1965년에 국가 사적 지구로 지정되었어요.

왜 실험했나요?

과학자들은 복잡한 설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까 걱정했고, 그래서 먼저 시험해 보기로 했어요. 코드명 트리니티는 로스앨러모스 연구소장 로버트 오펜하이머가 붙였고, 존 던의 시에서 영감을 받았을 수도 있어요. 케네스 베인브리지가 실험을 기획하고 지휘했어요. 불발에 대비해 '점보'라는 강철 용기를 만들었지만 쓰이지는 않았어요. 1945년 5월 7일에는 고폭약 108쇼트톤으로 예행 연습도 했어요.

그날과 그 뒤

실험 주말에는 엔리코 페르미, 리처드 파인만, 한스 베테 같은 유명한 과학자를 포함해 약 425명이 있었어요. 폭발은 거대한 낙진 구름을 만들었고, 근처 주민들은 대피시키지 않았어요. 지구본 카드에 따르면 폭발열이 사막 모래를 녹여 '트리니타이트'라는 초록 유리를 만들었어요. 나중에 트리니티의 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방사선 안전 기준대로라면, 그 거리의 주민들은 대피해야 했을 거예요.

재미있는 사실

  • 1945년 7월 16일 세계 최초의 핵폭발 실험이 이곳에서 있었으며, 실험장은 특별히 정해진 며칠만 방문객에게 열립니다.
  • 카드에 따르면 폭탄은 30m 높이의 강철 탑 위에 놓여 있었어요.
  • 폭발열이 모래를 녹여 '트리니타이트'라는 초록 유리를 만들었어요.
  • 실험 주말에 약 425명이 현장에 있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델은 강철 탑과 '가젯'이 있는 사막 실험장을 보여 줘요. 1년에 몇 번만 열리는 출입 제한 구역이에요.

퀴즈 타임

트리니티 핵실험장과 트리스탄다쿠냐,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트리스탄다쿠냐 (1945 대 1506) 트리스탄다쿠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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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