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뉴먼트 밸리
Monument Valley

모뉴먼트 밸리는 미국 유타주와 애리조나주의 경계에 걸친 콜로라도 고원의 유명한 사막 풍경이에요. 뷰트라고 부르는 높은 붉은 사암 바위가 평평한 계곡 바닥에 서 있고, 큰 것은 바닥에서 약 300미터(1,000피트)나 솟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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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미국
- 위치
- 미국 애리조나·유타
- 높이
- 300 m
빠른 답변
모뉴먼트 밸리, 어디에 있어요?
미국 애리조나·유타에 있어요.
모뉴먼트 밸리,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300 m예요.
붉은 사암 뷰트가 우뚝 솟은 나바호 부족의 땅으로, 서부 영화의 상징적인 배경입니다.
계곡은 나바호 부족 보호구역 안에 있고, 나바호 말 이름은 '바위의 계곡'이라는 뜻이에요. 나바호 사람들은 이곳을 신성하게 여겨요. 대부분이 모뉴먼트 밸리 나바호 부족 공원으로 보호돼요. 붉은 바위와 넓은 하늘이 수많은 서부 영화에 나와서, 사람들이 미국 서부를 떠올릴 때의 모습을 만들었다고 할 정도예요.
뷰트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계곡 바닥은 해발 1,500~1,800미터이고, 대부분 고운 실트암이나 굽이치는 강이 그 암석을 깎아 만든 모래로 되어 있어요. 붉은 빛은 녹과 같은 산화철에서 오고, 어두운 청회색 바위는 산화망가니즈 때문이에요. 뷰트에는 세 개의 큰 층이 보여요. 아래쪽은 오르간 록 셰일, 가운데는 드 셸리 사암, 위쪽은 모엔코피층에 시나럼프 역암이 얹혀 있어요. 바람과 물이 바위를 깎아 '미튼', '메릭 뷰트', '토템 폴' 같은 모양을 만들었어요.
나바호의 땅, 그리고 영화
존 포드 감독은 1939년 '역마차'를 시작으로 여러 서부 영화를 이곳에서 찍었어요. 뒤이어 '황야의 결투', '아파치 요새', '황색 리본을 한 여인', '수색자' 같은 영화도 찍었어요. 한 영화 평론가는 5제곱마일 남짓한 이 계곡이 영화 팬들이 미국 서부를 떠올리는 모습을 정했다고 썼어요.
1945년부터 1967년까지 남쪽 지역에서는 시나럼프 역암층에 들어 있는 우라늄을 캤어요.
지금 가 보면
입장료를 내면 공원 안 27킬로미터의 흙길을 차로 달릴 수 있어요. 미스터리 밸리나 헌츠 메사처럼 가이드와 함께 가야만 볼 수 있는 곳도 있어요. 기후는 사막성이라 겨울은 춥고 여름은 더워요. 다만 고도가 높아 더위가 누그러지고 해가 지면 서늘해져요. 눈은 드물게 오고 보통 하루이틀이면 녹아요.
재미있는 사실
- 나바호 말로 이 계곡의 이름은 '바위의 계곡'이라는 뜻이에요.
- 산화철이 사암을 붉게 물들였어요.
- 1939년 영화 '역마차'로 이 계곡이 영화로 유명해지기 시작했어요.
- 계곡의 바위 기둥 하나는 토템 기둥처럼 생겨서 '토템 폴'이라고 불러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사막에서 솟은 붉은 사암 바위산을 보여줘요. 벙어리장갑처럼 생긴 바위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모뉴먼트 밸리와 델리케이트 아치,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모뉴먼트 밸리 (300 m 대 16 m) 델리케이트 아치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