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트리스탄다쿠냐

Tristan da Cunha

트리스탄다쿠냐
사진: NASA ASTER volcano archive jpl, Public domain · source

사람이 사는 곳 가운데 가장 외딴 섬. 해발 2,062m 화산 아래 ‘에든버러 오브 더 세븐 시스’ 마을에 250명이 안 되는 주민이 산다. 세인트헬레나에서 약 2,400km 떨어져 있고 공항이 없어 배로만 갈 수 있으며, 방문하려면 허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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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세인트헬레나
종류
들어갈 수 없는 곳

빠른 답변

트리스탄다쿠냐, 어디에 있어요?

세인트헬레나에 있어요.

트리스탄다쿠냐는 남대서양 한가운데에 있는 화산섬 무리예요. 가장 큰 섬은 지름이 약 11km, 넓이가 98㎢이고 약 220명이 사는데, 사람이 사는 곳 중에서 세상에서 가장 외딴 곳으로 꼽혀요.

공항이 없어서 배로만 오갈 수 있어요.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가면 약 6일이 걸려요. 영국 해외 영토에 속하고, 마을은 '에든버러 오브 더 세븐 시즈' 하나뿐이에요. 바다 한가운데에서도 사람들이 농사와 고기잡이로 삶을 꾸려 가는 모습을 잘 보여 주는 곳이에요.

누가 이 섬을 처음 발견했나요?

1506년 포르투갈 탐험가 트리스탕 다 쿠냐가 섬을 처음 보았어요. 하지만 파도가 거칠어 내리지 못했고, 가장 큰 섬에 자기 이름을 붙였어요. 포르투갈 배가 1520년에 들렀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누구도 반박하지 않는 첫 상륙은 1643년 2월 7일 네덜란드 배 '헤임스테더'의 선원들이 했어요. 1767년에는 프랑스 배 선원들이 섬 전체를 처음으로 측량했어요.

섬은 어떻게 생겼나요?

가장 큰 섬은 깊은 바다에서 솟아오른 화산이에요. 꼭대기인 퀸 메리 봉은 높이가 2,062m이고 겨울에는 눈이 내려요. 해안 대부분은 높이 300~600m의 가파른 절벽이고, 평평한 땅은 북서쪽에 약 5㎢뿐이에요. 마을이 바로 거기에 있어요. 사람이 사는 가장 가까운 땅은 약 2,400km 떨어진 세인트헬레나 섬이에요.

재미있는 사실

  • 섬의 유일한 마을인 에든버러오브더세븐시스는 가장 가까운 유인도인 세인트헬레나에서 약 2,400km 떨어져 있습니다.
  • 이 섬에는 공항이 아예 없어서 방문객도, 물건도 모두 배로 들어와요.
  • 트리스탄다쿠냐 영토에는 고프 섬과 이너세서블 섬 같은 야생동물 보호 구역도 있어요.
  • 다른 섬 가운데 사람이 사는 곳은 고프 섬의 기상 관측소뿐이고, 남아프리카 직원들이 일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바다에서 솟은 가파른 화산 모양의 섬과 해안의 작은 마을 에든버러 오브 더 세븐 시즈를 보여 줘요.

퀴즈 타임

트리스탄다쿠냐와 로벤섬 교도소,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트리스탄다쿠냐 (1506 대 1961) 로벤섬 교도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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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